① 방문일시 :6월14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지금만나러갑니다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세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루한 일요일 내일 출근생각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한발쏘러 왔습니다
때마침 세희가 가능하다해서 세희로 예약하고 갔는데 일단 나이는 리얼 영계에 서비스 마인드는 좋은거 같네요
빼는거 없고 좀 열심히하려고 하는데 그모습이 보기 예뻤습니다!! ㅎㅎ 업계쌩초인게 티가 확 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세희랑 가볍게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담배한개식 피구 씻으러 가서 샤워 같이 한 후에 침대로 가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ㅎㅎ
세희는 처음엔 반응이 중으로가다가 하면 할수록 점점 강에 극치는 반응을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더 흥분이 되서 그만 발싸하고 말았습니다.. 참
아쉽게도 이런 어린 영계를 만났을때 금방싸버리다니.... 너무 현타가 오더군요..ㅋㅋㅋㅋㅋ 딱 서로 절정일때인데... 정말 미안하고 넘 좋았습니다..
제가 좋았던 만큼 일찍 싼거니.. !! 아쉬움이 조금 있었지만..!! 다음에 또 오면 되니까 ㅎㅎ 감사합니다~ 또한번 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