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1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우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올리비아]
여우백마 프로필들이 너무 사기적이었네요.
처음에 고민을 좀 했습니다. 요즘에 백마업소들 후기랑 프로필들이 다들 너무 좋아서
전화를 해보니 담당실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시네요.
올리비아 예약을 했습니다.
와꾸가 상당히 이쁠것 같아서 ㅎㅎ 제가와꾸를 많이봐서..진상은 아닌데..ㅎㅎ
그래도 실장님이 맘에 안들면 초이스도 가능하다고 다 배려를 해주시네요.
오피에 초이스 시스템이라 ㅋㅋ 신선했습니다.
보자마자 그냥 푸른눈에 이끌려서 그대로 방에 입실했습니다.
소파에서 이야기좀 하면서 음료수 마시면서 영어 짧게 쓰면서 대화하고 하는데 말이 통하네요
짤막한 영어로도 대화가 가능하다니 ㅎㅎ 좋았습니다.
신기하게 대화를 하고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 하니까 같이 씻네요
씻겨주고 꼼꼼하고 사랑스럽게 저를 씻겨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바디워시로 슥슥슥 닦고 닦아주고 샤워실 키스 비제이도 해주네요 ㅎㅎ
아..진짜 백마랑 함께 샤워를...진짜 믿기질 않았습니다 ㅎㅎ
너무 흥분되서 미치는줄 ㅎㅎ
나와서 수건으로 물기 다 깨끗이 닦아주고 본게임 하러 출발!!
키스 빼는거 일절 없고 더 적극성을 띄네요.
키스는 뺄줄 알았는데^^;
가슴 핑유라서 만지면서 빠니 젖꼭지가 발기가 되어버리는 ㅋㅋ
역립반응 좋습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핑보 빨때는 흐느끼면서 이제 물과 신음소리 같이나와버립니다.
대박이였죠 ㅎㅎ 엄청났습니다.
클리 살살 비비면서 혀로 건드릴때는 엄청난 역대급의 반응이..ㅋㅋ
클리쪽 잡고 비벼봤는데 느끼는 표정이 ㅎㅎ 좋습니다.
바로 진입하는데
쪼임 좋고 신음 반응 좋아서 강강강 정상위로 하고 가슴빨고 만지면서 강강강 ㅋㅋ
후배위로 바꾸고 여상위로도 바꾸고 체위란 체위는 다했네요
그래도 안빼고 싫은티 하나 안냅니다 핑두 핑보 그리고 와꾸가 정말 서구적이어서 더 좋았네요 ㅎ
역시 마무리는 뒤치기죠 ㅎ
뒤로 돌렸는데 탱글한 엉덩이와 발달된 골반.. 특히 섹시한 허리라인이 진짜 안쌀래야 안쌀수가 없었습니다.
올리비아의 탱글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다시 한번 강강강으로 강하게 펌프질하다가 시원하게 사정해버렸네요 ㅎㅎ
사정하고 마무리 키스까지..
서비스 마인드 까지 좋은.. 올리비아와 너무 좋은 시간 보내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