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시 : 6.17
2. 업졸명 : 오피
3. 업소명 : 캐슬
4. 지역명 : 강남
5. 파트너 이름 : +? 수현
요즘 너무 달린거같아서 당분간 쉬려고 했는데 습관적으로 출근부를 보다가 필라테스강사라는 프로필을 보고 한동안 필라테스 받으면서 강사님들에 대한 환상이 있었던지라 나도 모르게 예약을 해버리고 말았네요
근데 두번째 방문인데 지난번에도 시간을 뒤로 밀어달래서 한시간 밀었었는데 이번에도 15분 밀어달라더니 30분쯤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전 시간을 밀어드렸는데 주소를 잘못 알아서 거의 40분쯤 들어간거 같은데 딱 30분에 끝내게 하신건 좀 서운...ㅜㅜ
어쨌든 우여곡절을 겪고 입장하는데 수현매니저 딱봐도 이쁘네요 특이하게 레깅스에 티를 입고 있었는데 업소가 아닌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는거 같아서 새로웠네요
일단 앉아서 얘기하는데 출근한지 이틀째라더군요 약간의 어색어색한 분위기속에서 대화도 얌전하고 해서 속으로 플레이시에도 소극적일까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어쨌든 불안감을 뒤로하고 일단 샤워하러 ㄱㄱ 하면서 슬쩍 동반샤워 얘기를 해봤는데 샤워도 같이 하는 거냐며 눈이 동그래 지는데 좀 귀여웠습니다 ㅎㅎ 근데 샤워부스가 작네요 그냥 혼자 씻고 나오는데 아직 부끄럼이 있는지 몸을 큰 타월로 가리고 욕실로 걸어오는데 가려도 몸매가 좋네요 ㅎㅎ
침대에 누워서 기대감에 두근두근하며 기다리니 씻고 다가오는데 오 몸매가 아주 굿입니다 큰키는 아니었는데 다리가 길고 매끈하고 허리도 잘록한데 가슴과 골반이 크니까 완전 길쭉해 보이네요
일단 침대에 누워서 서로 바라보는데 아직 어색함이 좀 있는듯 하더니 플레이 시작하는데 반전이네요 불안감과 달리 적극적으로 잘합니다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와 bj해주는데 너무 잘합니다 혀로 살살 돌려주는데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더이상 참기 힘들어 반대로 바꿔서 애무를 해줬습니다 키스로 시작해서 가슴을 지나 쭉내려갔는데 있어야할 한가지가 없네요 ㅎㅎ 뭔지는 직접 보시면 아실듯~ 여기저기 애무하면서 보니 반응도 좋습니다
한참 애무하다 더이상 못참겠어서 바로 장비장착후 삽입후 열심히 운동하는데 반응이 리얼이네요 가끔 기계적으로 반응하는 매니저들 보면 뭔가 아쉬움이 느껴졌는데 리얼한 반응을 보고 있으니 더 힘이 들어가고 자신감에 격하게 하게 되네요 땀범벅이 될때까지 즐겁게 달렸습니다
페이가 좀 고페이라 자주는 못가겠지만 어느정도 여유 생기면 자주 찾아보고 싶은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