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파랑이가 그렇게 매력적이라고 하여 보고 왔습니다.
실장님에게 물어봐도 여기저기서 들리는 이야기에 변태녀, 똘아이, 기타 등등
처음 보자마자 반갑게 인사하고 나서 앉아서 이야기 하는데, 이때무터 파랑이
매력이 터집니다. 대화력은 완전 빵빵해서 낯가림따위는 없습니다.
군살없는 슬림한 몸매에 딱 먹기 좋은 B 컵 가슴이라 한손안에 덥썩 잡기에 딱
좋습니다. 꼼꼼하게 샤워를 시켜주면서 야릇한 손놀림으로 자꾸 제 꼬를 터치를
하고 세우면서 샤워 끝나니 침대에 가서 자기 보면서 흥분한 상태로 계속 있으라면서
절 침대로 보내는데, 그러면서 섹시 도발 자세로 오면서 손 끝으로 제 꼬를 계속
만지면서 찐한 키스가 들어오는데 "애 자꾸 하염없이 울고 있네?" 그러면서
"내가 먹어야지" 하면서 그 상태로 BJ를 하는데 진짜 졸라 잘 빨아 버리는데 파랑이
그러면서 절 눕히더니 여기 저기 애무 하다가 다시 BJ를 하는데 미치는 줄..
그러다가 갑자기 돌변하면서 "오빠 여기 이렇게 젖었는데 뭐 보상없어?"
다리를 활짝 벌려서 왁싱된 소중이를 보여주면서 빨아 달라면서 유혹하는데
그걸 거부하는 남자는 없습니다. 키스부터하면서 이쁜 가슴을 손으로 움켜주고
애무하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보빨을 하는데 애액이 더 흐르는 파랑이 그러면서
흐느끼는 신음에 더 해달라는데 해줘야죠.
파랑이 나쁜 손이 제 꼬를 만지는데 "오빠 너무 흘리는데" 하는데 너때문이라고 하면서
계속 역립하는데 이제 넣어 달라면서 CD 장착 후 후배위로 먼저 하자고 하는데 그 빵빵
한 엉덩이를 잡고 펌핑하면서 쪼임과 그 탄력이 대박이죠.
정상위로 바꿔서 섹드립에 즐기는 파랑이때문에 빠르게 달리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끝나고 나서도 파랑이하고 재미있게 놀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