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에 주간박스가 새로 들어왔다는 소식에 방문했죠
스타일 미팅 후 마리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시간이 좀 널널하여 땀도 흘렸겠다 깨끗하게 씻고 대기
핸드폰 보며 싸이트 좀 보고있으니 벌써 시간이 흐른건지
안내해주시던 스탭분 참 잘생기셨더군요
방으로 들어가니 홀복차림의 마리언니가 있었고
수줍은 듯 인사를 하며 반겨주는 마리
음 ... 쎈 언니들을 보다가 이렇게 수줍은 듯한 마리를 보니
신선하기도 신선하고 상당히 끌리더군요
어색함을 덜어주는 대화를 나누며
마리의 새하얀 손을 부드럽게 쓰다듬기 시작했죠
짧은 대화를 마무리짓고 씻으러 이동했습니다
정성스럽게 나의 몸을 씻겨주던 그녀
먼저 물기를 닦고 침대에 앉아 그녀가 나오길 기다렸죠
새하얀 피부에 늘씬한 몸매가 아주 일품
자연산 가슴처럼 보이는 탱글탱글한 가슴은
어서 빨리 맛보고싶은 욕구를 샘솟게 하더군요
핑크빛 유두를 빨리 맛보고싶었지만
마리가 먼저 저를 눕히고 공격을 시작하더군요
전체적으로 상당히 부드러운 애무
약간 특이한건 bj느낌이 아주 상당했습니다
다른 언니들에게선 느껴보지못한 느낌
마리만의 특별한 스킬이 있는 느낌이였죠
사실 마리를 애무해주고싶었지만 그 느낌이 너무좋아
아무말없이 계속 서비스를 받았고
마리는 정말 끝도없이 bj를하더군요
그런 마리를 조심히 끌어올려 키스를 나눴고
장비를 착용 후 서서히 삽입을 시도했죠
입구부터 쪼임이 아주 상당했습니다
콘을 착용했지만 그냥 쌩으로 하는 느낌
쪼임이 얼마나 좋았는지 자세를 변경하며
참으려고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별 수 있나요 ... 얼마 가지못해 그대로 사정해버렸죠
연애가 끝난 후 깨끗하게 씻고나왔고
시간이 조금 남아 남은시간은 침대에서 꽁냥꽁냥
어색함이 좀 사라지자 마리는 애교스런 모습도 보여주네요
너무나 좋았던 시간 마리에게 다음만남을 약속했고
그 약속 꼭 지켜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