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1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환사의협곡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오리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슬림녀 탐방을 하고 싶어서 출근부 뒤적이다,
오리아나씨를 발견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실장님과 통화 후 안내를 받아 오리아나씨 방으로 갔습니다.
들어서니 웃으면서 금방 맞이해 주더군요.
그날 원한 것은 마인드 좋은 슬림녀였기 때문에,
오리아나씨 몸매만으로 뜻밖의 흡족ㅋㅋ
쇼파로 갔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별로 없는 편인데,
오리아나씨가 알아서 대화를 잘 이끌어 나가더군요.
덕분에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짧은 대화를 나누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실에서 꼼꼼하게 씻겨주더니 훅 bj가 들어오더군요. 즐거운 샤워시간이었습니다.
샤워를 다 마치고 침대에서 오리아나씨를 기다렸습니다. 곧 나와서 제옆에 눕더군요.
그러더니 오리아나씨가 먼저 올라와서 제몸을 탐색했습니다.
오리아나씨 스킬이 절 흥분의 도가니로 몰고 가더군요.
결국 참지 못하고 자세를 바꿔 제가 오리아나씨를 공격했습니다.
반응도 좋고 무엇보다 여리여리한 몸이 압권이었습니다.
그렇게 어느정도 분위기가 무르익자 본격적인 게임에 돌입했습니다.
키스 하면서 여러 자세 취해도 전혀 빼는 것 없이 잘 받아줍니다.
그리고 이날 따라 꽤 오랜시간 했는데,
오리아나씨 전혀 싫은내색 하지 않고 오히려 저를 챙겨주더군요.
마지막까지 마인드에 감탄했습니다.
마무리 후 시간이 많지 않아 얼른 씻고 나왔습니다.
나올 때 가볍게 포옹으로 인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