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안 만난 친구와 간만에 연락하다가 술한잔 하자 해서
삼겹살에 소주 한잔 했네요.
한잔 마시다보니 여자도 없고 외롭기도하고 술도 더 떙기기도 해서
북창동 쇼걸 하드코어로 달리고 왔네요~
저번에 좋게 놀다온 기억이 있어서 배정남대표님께 연락 넣고
한가하다고 바로 달려오라고해서 미친듯이 갔어요
차도 안막히고 시간도 시간때라 금방 도착했네요.
입구에서 배정남대표님과 만나서 인사하고 바로 룸 안내 받아서 들어간뒤
조금 대기 시간이 있어서 간단히 친구랑 맥주 마시면서 노래좀 부르다보니
금방 초이스 진행했네요 ㅋㅋ
제가 조금 소심한 성격이라 항상 초이스 타임만 오면 고민 많이 하게 되네요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놀땐 역시 몸매 좋은 언냐가 좋은지라
2번째 조에서 몸매 좋고 슴가가 돋보이는 언냐가 보이길래 초이스 했네요
친구도 초이스 마치고 거의 바로 인사식 시작하네요~
하드코어는 시간이 금이라 빠르게 진행하는지 ㅋㅋ 아무튼 홀복 하나둘씩 벗는데
코피 쏟을뻔 햇네여..ㅋ 몸매며 슴가며 아주 완멱하네요
인사끝나고 제 옆에 팬티만 입고 앉아서 애교 부리면서 꽉달라 붙는데
스트레스 쫘악 풀리는것 같아요
노래도 부르면서 제 파트너 언냐의 꿀같은 슴가도 물고 빨고 허벅지 살도
주물럭주물럭 하면서 행복한 시간 보냈네요~
스킨쉽 거부 반응도 없어서 좋았고 술 마시는데 센스있게 대화 하는거도 마음에 들었네요
마무리도 잘 받고 시원하게 발사 하고 나와서 친구랑 맥주 한잔 더하고 갔네요
간만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