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때와 다르게 이날은 어찌나 잠이 오던지
평소 오전8시면 일어나는데 늦게 잠을 청한것도 아닌데
술기운때문인지 오후 3시까지 시체처럼 평소에 화장실도 안가고
자보긴 처음입니다
그만큼 데미지가 쌓였다는소리겠죠?
그래서 가봅니다 강서에 초이스로 ~
마사지를 받으려고 이곳저곳 찾아보다
친절한 응대의 통화로 결정하게됬습니다 ㅎ
들어가니 정말 깨긋하고 깔금했습니다
코스는 딱딱한 스포츠보단 부드러운 아로마죠 ~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어주고
잠시 기다리자 매니저 들어옵니다
키는 160초반 몸매좋고 가슴은b컵
제가 일어나서 아주 잘부탁한다며 폴더인사를 해주니 웃어보이네요
아로마는 뭔가 태국 식에서 진행해봤던 아로마보다
좀다르고 아놔 손길이 굉장히 부드러워서 느껴질때마다
마사지보다 꼴려서 한참을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받을건 다받아야지 하며 정말 스님이된기분으로
참고 참자 시간이 이렇게 안가긴 또처음이네요 ㅎ
그렇게 집중 타임이 시작이되고 본격적으로
활짝 벗구나서 시작된 서비스느 그야말로 최고!
처음엔 어색한듯하였지만 과감하게 마무리해줘서 시원하게 끝나고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