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18일
② 업종 :건전 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다미 관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수역 부근에있는 부티크 아로마
오늘도 어김없이 달리고 왔습니다.
■다미■
새댁 같은 느낌의 물씬나는 와꾸
26살 / 160cm / 자연산 C컵
우유빛깔 부드러운 피부가 나의 몸과 마음을
만족 시켜주는 관리사
부티크 아로마의 저만의 지명 다미관리사
오랜만에 보러왔네요
오늘도 다미 관리사로 페티로미 코스 받고왔습니다.
60분 타임에 마사지와 마무리까지 있는 페티로미 코스는
그야말로 저같은 사람들을 위한 코스입니다.
부드러운 손길로 해주는 마사지와 부드러운 가슴을 움켜쥐고
받는 마무리는 언제 받아도 행복한 힐링 입니다.
다미관리사는 피부가 유난희 뽀해서 무슨 스타킹일 입어도
잘어울리네요.
매끈한 발로 받는 풋잡서비스도 엄지척!
오늘도 어김없이 다미관리사 로인해 힐링타임 제대로 즐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