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레나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 여자친구와 헤어져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있었습니다....
그런 제 모습을 본 아는 형님이 좋은곳있다고 한번 다녀와보라고 해서
아레나 소개해주어 가보게되었습니다
일단 실장님이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
제가 처음이라 많이 허둥댔는데 이것저것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예나를 예약하고 봤는데
한눈에 봐도 정말 귀여운 와꾸에 나이도 어리더라구요
21살이라던데 제가 20대초반언니랑은 해본적이 없어
굉장히 설레었네요..ㅎㅎ
이런저런얘기를 하는데 착하고 애인모드도 좋네요 예나..
옷을 벗고 맨몸을 보는데 와...속으로 헉! 소리가 날 정도로
몸매가 아주 잘빠졌습니다..피부도 하얗고 군살없이 슬림하며
가슴도 C컵에 크고 탱탱했네요
제 똘똘이는 이미 요동을 치고 있고
빨리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누워있으니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됬습니다
젖꼭지 골반 허벅지 안쪽.. 제 물건 등등 혀로
애무해주는데 혀를 굉장히 잘 쓰는거 같았어요
아직도 그 간질거리면서 짜릿한 느낌을 잊을수가 없네요 ㅎㅎ
그다음 저의 미숙한 애무실력으로 예나를 애무해줬는데
정말 잘 받아주더라구요
이제 콘을끼고 여성상위로 삽입을 해봅니다
제위에 올라타서 골반을 흔드는데 굉장히 흥분됬습니다..슴가가 출렁출렁...
그리고 정상위를 했는데 얼마 못가 사정해버렸네요
너무 아쉬웠어요ㅠㅠ그렇게 끝나고 같이
침대에서 누워서 꽁냥꽁냥하다 시간이되어 나왔네요
와꾸 몸매도 훌륭하고 애무스킬도 너무 좋았습니다
힐링 많이됬네요 추천해주신 실장님과 형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