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1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핑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오랜만에 끈질긴 전화질로 핑크 예약했습니다
오랜만의 만남이라 부푼 기대를 안고 발걸음도 사뿐하게 입성~~~
천사같은 미소에 아름다운 와꾸...거기에 S라인의 몸매..
언제나 봐도 가슴설레게 합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흡!
제 옆에 착 붙습니다 앉지도 않았건만 뭘 그리 더듬어 대는지 허허허!!
제몸 구석구석을 터치하네요..좀 앉아서 숨좀 돌리고 ㅋㅋ
이제서 그녀의 얼굴을 마주봤네요
(제 무릎에 앉았으니 마주보는 자세 ㅋㅋ)
우리가 못본지 오래되긴 했지만 전보다 더욱더 적극적으로 나섭니다
제 바지로 다가오는 손은 어느새 지퍼를 풀고 바지를 벗기고 있습니다
다행히 샤워를 하고온 터라 내비 뒀습니다
(안했으면 못하게 하고 바로 샤워실로 직행 했겟죠?)
덥석 하고 물고 빨고 ㅎㅎㅎ
언제나 보는거지만 핑크의 몸매는 그냥 만지기 좋습니다
BJ 으~~으~~음 그냥 신음소리만 냅니다 제가요...
형님들....정력에 좋은 것이 뭘까요??
정말 성질납니다
시작한지 채 5분도 되질 않았는데 끝! END 흑 ㅠㅠ
핑크는 정말 볼때마다 기대하게 하네요
어느분이 방문하실지 모르지만 핑크 아껴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