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하니 10번이라는 꽤나 괜찮은 친구가 있다고 하네요
사실 저는 고페이 친구들 위주로 많이 보는데
사실 가끔 출장친구들 보는 맛도 그또한 쏠쏠합니다.
프로필상.. 165키에 b컵 27살^^ 좋아요 이처자로 정했습니다.
문을 열어주는데 수수한 얼굴의 처자가 문을 활짝 열어줍니다!!
긴 생머리에 머리는 살짝 염색하고 눈은 땡그랗고 귀엽네요! 네 귀여워요!
10번언니 처음봤는데도 살갑고 재미있게 말해주네요.
이럴때 참 기분 좋습니다.
별거 아닌거에 일일히 재미있게 대답해주려고 하는 처자들이
대부분 대화마인드가 좋고,
대화마인드 괜찮은 친구들이 이 분위기 쭉 이어가면 연애모드도 즐거운 법이죠.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하고 담배 한대 피고, 담배 두대 피고,
10번언니가 먼저 위로 올라타서 애무를 시작하네요.
기본적인 삼각애무 시작입니다.
근데 상당히 슬로우~ 슬로우~~~ 하네요.
빠르게 긴장되게 하는 그런맛은 없습니다만
천천히 혀로 굴려주면서 정성이 느껴지는 애무 또한 좋아라 합니다.
꼭지를 빨며 가슴을 빨아주며 배를 빨다가 정말 천천히, 천천히 밑으로 내려갑니다.
이미 똘똘이는 풀.발.기~~
입에 물고 BJ를 해주는데.. 느낌이 음...
깊숙히 넣는다는 느낌보다는 입에 넣고 혀로 잘 말아줍니다.
정말 딱 밀착해서 빨아주는 느낌!?
참다 참다 이제 안되겟다 싶어서 뒤집고~
가슴부터 시작해서 클리토리스 공략에 들어갑니다.
살살 혀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고 손으로 꼭지를 비트는데
어랏...이 처자 신음소리... 가 별로 없네요.
그냥 부들부들 떨면서 스스로 참으려고 하는 느낌이 얼핏 들어요.
역립족이라면 이런 꼴을 못보죠.
자 스킬 들어갑니다. 혀와 손으로 박자를 맞춰가며 점점 애무를 해주니
부르르부르르 떨더니 이제 소리가 터져나오네요.
신음소리.. 꽤나 섹스럽네요. 점점 템포빠르게~ 빠르게~ 빠르게~
신음소리 터져나옵니다
하앍하앍 거리면서 좋아하는데... 역시 이래야 역립의 묘미죠
삽입 들어갑니다 정자세로 하다 옆으로 하다가 뒤로 하다가
이리저리 요리조리 자세 바꿉니다.
키스를 하는데 뭐.. 키스 잘합니다.
키스 고수네요.
사실 키스하면서 얼마나 농밀하게 키스하는지도 꽤나 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혀를 이리저리 돌리며 신음소리 터져나오는걸 보니
아.... 아.... 나도 이제 얼마 못하겠...구............나.......................... 허............. 발사!
좋으네요.... 좋아요... 하하하하....
발사 후에도 같이 있어주는 모습이 착해요 착하네요....
먼저 씻으러 가는 매니져들은 정말 별로에요.
10번언니는 끝까지 옆에 있어주려하네요... 이런게 참좋죠 남자입장에선..
사실 약속시간 전에 급하게 잡은 예약이라 후딱 먼저 씻은후에
10번언니에게 좀 쉬는시간 가지고천천히 나오라고하고 일찍 나왔습니다...
하하하 저 매너남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