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6.18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애니
⑥ 업소 경험담 :
첫인상은 키 큰 브라질 글래머다.
키에 맞게 목소리
그러나 부담스럽지는 않다.
친절함이 배어 있기 때문이다.
그 친절함은 물다이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물다이를 안 받은 지 오래 되었지만
꼭 받아보라는 실장의 추천에 몸을 맡겼는데......
독특하고 + 창의적이며 + 하드하다 + 그리고 유연하다.
더 이상 뭐라 설명하기 어렵다.
처음부터 매우 섹하고 끈적거립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끈적거리는 분위기
꼭 습식 사우나에 우리 둘만 있는거 처럼 안개도 자욱한 느낌입니다.
물다이를 해준다고 합니다.
다이에 물과 미끈한 아쿠아를 한바가지 뿌리더니
물다이가 시작됩니다.
받아봐야 알거 같습니다
죽다 살아놨습니다.
몸이 닿는 순간부터 뿅가서
이런게 물다이구나 싶게 됩니다.
정신이 혼미하고 넋이 빠진 상태에서 마른 다이로 가서
다시 서비스를 받습니다.
멀 받았는지 모르겟네요
온몸이 전기 감전된거처럼 부웅 떠버려서
연애도 언니가 알아서 해줬는데
제 허벅지가 축축해 질 정도로
언니 소중이에서 물이 많이 흐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