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6/18
② 업종명 : 휴게텔 부평싸이즈

④ 지역명 : 인천 부평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혜린

⑥ 업소 경험담 :
오랫만에 혜린이 재방보고왔네요 ㅎㅎ
한국매니저인데 ㄴㅋ이랑ㅈㅆ 옵션까지 다되서 콘 끼고는 못싸는 저에겐 혜린이가 딱이에요
예약잡고 방에 들어가니 절 알아보고 미소지으며 반겨주는 혜린이
저 생글생글 웃는 동그랗고 귀여운 얼굴이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처음 봤을때는 가슴컵때문에 고민을 좀 했었지만
실장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보게되었었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술한 큰가슴보다는 자연산A가 더 좋더라구요
어쨋든 들어가서 자연스레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오빠이제 씻을까? 그래 그러자 ㅎㅎ
절 구석구석 씻겨주면서 저의 몽둥이를 만져주는데 거기서부터 미치겠더라구요
씻고나와서 제가 누워있자 키스부터 가슴 그리고 아래까지 애무하고 빨아주는데
그때부터 속으로 애국가를 불렀죠 ㅋㅋ
애무를 끝낸뒤 자연스레 위에 올라타서 허리를 흔들어주는 혜린이
사실 혜린이가 기억에 남았던게 할때 미치겠는 표정을 지어요 ㅎㅎ
오빠 사랑해 너무좋아 더쎄게박아줘 이런 멘트까지 치니 금방 싸버렸네요 오늘도 ㅎㅎ
마실것까지 챙겨주고 씻고나오니 옷까지 챙겨주고 나가면서 라스트 키스까지 해주네요
오빠 다음에 또 언제와?? 이 한마디에 조만간 빨리 올게 라고 했으니 약속지키러 또한번 가야겠네요
부평 싸이즈 실장님이 친절하셔서 매니저 추천해달라고 하면 정말 괜찮은친구들로 항상 해주더라구요
가시는분들 참고하시고 오늘도 다들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