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감적인 몸매에 마인드좋지 연애감좋지 애교까지.. 또 뭐가 필요할까

주간 규리 만나고왔습니다.
주간 변실장님께서 아주 강력하게 추천해주셨네요
씻고 잠시 기다리니 바로 규리의 방으로..ㅋ
규리를 만나고 첫 느낌이 상당히좋았습니다
먼저 민삘에 가까운 외모가 아주 맘에들었고
거기에 옷 위로 드러나는 육감적인 몸매가 상당했습니다
그녀가 안내해준 침대에 앉아 대화를 나눴죠
대화를 나눈 것만으로도 그녀의 마인드가 좋다는걸 느꼈고
애교도 많아 대화시간이 즐겁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본인은 서비스를 받는 것 보다 해주는걸 좋아하기에
양치하고 소중이부분을 간단히씻고 침대로 바로 이동했죠
규리가 먼저 서비스를 해주려하기에 괜찮다고 말을건내고
먼저 애무를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규리의 몸매는 정말 환상이였습니다
키스감좋은 입술을 먼저 맛 본후 핑크빛이 감도는 유두를 자극했습니다
가벼운 애무만으로도 규리의 꽃잎은 이미 흥건한 상태
밑으로내려가 이번엔 그녀의 클리를 자극했죠 자지러지기 시작하는 그녀
연애하기 아주 좋은상태의 꽃잎 그대로 장비를 착용하고 삽입
육감적인 몸매에서 나오는 규리의 그 환상적인 떡감은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연인같은 느낌으로
규리와 아주 뜨겁게 연애를 나눴죠. 에어컨을 틀어놓은 상태
하지만 규리와 저의 몸은 땀으로 범벅. 이정도면 얼마나 뜨거웠는지
예상하실 수 있겠지요. 연애가 끝나고 규리는 장비를 제거해준 후
바로 옆으로 달라붙어 이쁜말들을 늘어놓기 시작하네요
첫 입실부터 퇴실하는 순간까지 규리와 함께한 60분은 너무나 즐거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