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1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핫식스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아는 동생이랑 술먹다가 기분도 울쩍하고 해서 어디 풀곳없나 찾다가
핫식스 프로필 보는중에 지나매니저 보고 풀옵션가능하단말에 누가 채갈까
바로 예약 잡고 달려가보았다.
솔직히 프로필 사진으로 봤을때는 긴가민가 싶었지만 실물을 보니 또 그렇지도 않았다.
처음 만났을땐 의외로 어색한 기운이 있었지만
너무나 착하고 서비스 마인드도 너무나 괜찮은 처자였다.
그리고 샤워를 하는데 같이 따라 들어와서 샤워를 즐기는데
서비스 마인드가 괜찮았다고 느낀게 샤워하고서 본게임 들어가고나서도
정말 혀를 쉬지를 않고 구석구석 다 빨아준다
BJ를 하는데 알까시 해줄때 당황스러웠지만
느낌이 하늘에 붕 뜨는것같은 이런 느낌은 처음이라 몸둘바를 몰랐다.
흥분을 참지 못하고 빨리 삽입해서 즐기고 싶었지만 몸도 짜릿하고
그냥 이번엔 지나매니저에게 내 몸을 맡기기로 했다.
BJ를 잘 참고 나니 지나매니저가 내 위에 올라타 여상을 준비하는데
그 전에 내 물건을 빨고 흥분을 해버린것인지 이미 봉지에는 물이 많이 고여있었다.
드디어 지나매니저 봉지에 삽입하고 나서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하는데.
지나매니저 가슴이 흔들거리는 모습에 참지 못하고 자세를 바꿔가며 피스톤 운동 시작.
그러던중 반응이 와 입싸를 권하니 쿨하게 받아주는 모습을 보고
강약 조절하며 쌌는데 불구하고 조금이라도 더 받아주겠다는거였는지
내 물건을 짜낸다음 샤워하고 마무리.
진짜 내상걱정 없고 최상의 서비스 마인드 느끼고싶으면
지나 매니저 만나는게 최고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