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쪽에 일보러 들렸다가 온김에 가보자 해서
평이 좋은 애플에 갔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네요
샤워후 방안내받고 들어가니 잠시후 지연이라는 관리사님
들어오네요 단아하고 이쁘장한 외모에 볼륨감있는 슴가와
엉덩이가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마사지압조절이나 스킬 충분하다 못해 넘치네요..
말도 잘 받아주고 차분하면서도 마인드가 좋아보입니다.
거기주변을 부드럽게 정성스레 만져주는데 절로 흥분이.
핸플도 받아봅니다. 현란하고도 부드러운 핸들링....
그렇게 시원하게 폭죽을 터뜨립니다...
나오면서 끝까지팔짱끼면서 배웅해주는데 기분도 좋고
서비스도좋아 기억에 오래남을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