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이 리라가 떠오르는 E컵 희주
오늘도 간만에 달리고 싶어져 비도 스물스물와서 그런지
제 최애 업소~~~~
일단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가격도 거품이 없는 가격이구요
아가씨들도 이쁘시구 다들
내상이 한번도 없는 곳이엇습니다
보통 예약할때 실장님 추천을 받는데
오늘은 제가 한번 골라 봤습니다~~
괜히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희주매니져..
그냥 슴가부심....ㅋㅋ 오늘은 큰슴가에 사무치고싶어지는날이랄까..
얼굴도 따라서 귀여운 느낌 이쁜형의 와꾸
흡연하구
목소리도 귀여워요
들어서자마자 친근하게 다가와 이런저런이야기하며 서로의 스캔을 쓰윽..
'오빤 키 진짜 크다....부럽다'
'뭐가 부러워ㅋㅋㅋㅋ'
그냥 시덮잖은 소리좀 하다가 씻구 나옵니다
그러고는 희주의 서비스를 먼저 받아봅니다..
입으로 해주는데 아주 살살 살살 애무하는 편입니다
생긴거 답게 아주 귀엽게 쑥스러워하며 애무를합니당ㅎ
저두 같이 쓰다듬어 줍니다
희주의 장점은 아주 보드랍습니다
눕혀놓고 살짝 애무헤줍니다
애무를 마치고는 장착하고 게임을 시작합니다
큰슴가를 핧고 만져주며 둘만의 뜨거운시간을 ...
반응 소리... 모두만족.. 몸매 대만족 ..
역시 갓성비는 프리입니다. 진짜 오늘도 만족되는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