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일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송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뭔가 아침부터 꾸릿꾸릿 하니 집에도 있기 시러서 나왔다
피방에서 오버워치 조지다가 할거 없길래 떡이나 치러갈라고
라인업을 뒤졌는데 마침 눈에 뛰는 송하나ㅋㅋㅋㅋ
실사가 없어서 잠시 고민했지만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대충 내 스타일
예약을하고 시간 맞쳐서 도착~~ 10분만 늦었어도 비 맞을뻔...ㅎㄷㄷ
비를 피해 건물에서 기다리다 실장님과 접견
실장님한테 송하나에 대해 한번 더 물어보고 페이를 지불
안내받은 호수로 이동하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되게 조용;;;
공포영화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문을 열자마자 코미디로 바꼈음ㅋㅋㅋㅋ
쬐그만한 귀여운 아이가 상냥하게 맞이해주는데 이것저것 하는게 많다 ㅋㅋㅋ
음료 한잔 주고 잠깐만 기달리라고해서 기달리니 됬다!! 하면서 손세정제를 뿌려준다
손세정제 해줄라고 했는데 안보여서 지금까지 찾았다고ㅋㅋ
앜ㅋㅋ 뭔가 엉뚱하면서 귀여운 매력을 갖고있음 ㅋㅋ 순간 빵 터져서 고맙다고 포옹해주니
이번에는 핸드폰 세정제??? 뭐 전자파로 핸드폰을 깨끗하게 해준다는ㅋㅋ 그걸 해줌
청결한 아이구나?ㅋㅋㅋㅋ 이 시국에 믿음이 가는군ㅋㅋㅋ
깨끗히 검열?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데 정말 말이 많은 아이다ㅋㅋㅋㅋ
송하나랑 있으면 심심하지는 않을듯 하다ㅋㅋㅋ
웃고 떠들다가 이제 씻을때가 됬다며 샤워하자고 한다
으응그래그래그래 청결한걸 좋아하니 씻으러 가야지~ 근데 너 몸매 쩐다???
진심 몸매가 좋았다 일단 뽀얀피부에 말랐는데 가슴이 크다? 수슬인가 싶어서 만져봤는데
어머 왠걸? 진탱이내? 촉감도 킹왕짱!! 가슴을 칭찬하니 부끄럽다는 듯 바로 씻으러 들어간다ㅋㅋ졸귀
역시나 꼼꼼히 깨끗히 씻겨주고 침대로 돌아왔다
침대에서 송하나는 송하나 궁극기처럼 너프해보라는 듯 잘한다
서비스도 누구한테 뒤처지지 않을만큼 잘하는데 그것보다 쪼임이 장난없다
그리고 내가 평소에 젤 바르는거 싫어하는데 젤도 없이 촉촉해지고 쪼임이 진짜 죽여준다
최근에 만난 언니들중 쪼임이 가장 좋은듯하다 그래고 나름 잘 버틴다고 생각했는데ㅠㅠ
버티긴 개뿔...토끼가 되서 왔다ㅋㅋㅋ
아까 말하면서 송하나한테 나 좀 오래한다고 했느데 그래서 빡세게 했나???ㅋㅋㅋ 아씨 창피해 ㅋㅋ
끝나고도 역시 깨끗하게 씻겨주고 음료를 마시면서 이야기 하다가 심술나서 손세정제 한번 더 하고 나왔다ㅋㅋ
해피바이러스를 주는 송하나다 요즘 같은 날씨에 우울하시다면 개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