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연차. 낮에는 너무 더워 집에서 꼬긁꼬긁하며 보내고
해가지니 슬슬 성욕이 발동되던 그 날
백숙먹으러 계곡으로 갈 순 없고 요 가까운데 더블업으로~
미리 예약전화를 한 상태로 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간단히 샤워하고 바로 안내해준 업장 관계자분
방으로 들어가니 룸삘 느낌에 아주 텐션좋은 백숙이가 맞이해 주네요
귀여운듯 청순하면서도 섹시함이 가득했던 백숙이의 외모
시원한 이목구비와 눈이 참 매력적이였던 것 같습니다
160초반 키에 가슴은 자연B컵 슬림한 몸매가 섹스함을 불러일으켰죠
침대에 앉아 백숙이가 건네준 음료수를 마시며 담배타임
홀복이 참 짧은게 흘끔흘끔 보다보니까 노팬.....???!!!!
에라 모르겠다 담배꺼버리고 손으로 허벅지 쓰담쓰담하니까
자연스럽게 다리벌려주는데 능숙하구나 ... 요 지지배!
따로 뭐 씻고 이런건 없었고 바로 그 자리에서 연애시작~
급 뜨거워진 방의 분위기 서로 물고빨고 볶고 지지고
아주 침대에서 쌩 난리란 난리는 다 친 듯
백숙이 이쁜 꽃잎에 방울방울 이슬이 맺히고
장비를 착용하고 본격적으로 몸보신을 하기위해 삽입~~~~
백숙이를 눕혀고 정상위로 피스톤 운동을 강하게~~~퍽퍽퍽
한참 즐기다가 후배위로 전환해서 늘씬한 라인을 감상하고
손으로는 엉덩이를 느끼며 집중~~ 그대로 발싸!
마지막까지 꿈틀대는 우리 백숙이의 명기꽃잎이 아주 일품!
시간이 좀 남아서 침대에 누워있으니까 백숙이도 편하게 자세잡고 철푸덕
남은시간 뭐 있겠나 .... 백숙이 가슴이랑 꽃잎 쓰담쓰담하면서
키스도 좀하고 ㅋㅋ 근데 이와중에 백숙이 꽃잎 또 젖음...ㅋㅋ
영계가 아주 섹스를 제대로 즐길줄도알고 리드할줄도 알고
이 맛에 더운날은 백숙이로 몸보신 제대로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