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달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가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업장 출근부를 보던 중 아래 문구가 눈에 들어와서 궁금함에 신장님께 전화드려
보니 가을 매니저가 12시에 된다고 해서 감사하다고 외치고 강남으로 갑니다~~
<<<+5.가을>>>★민삘의정석★#미친바디라인#현직대학생#눈부신와꾸#애인모드Good#대박예감
정시에 도착해 실장님께 전화 드리니 언니가 있는 비밀의 방을 알려주시는데
보안도 철저하고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믿음이 가는 업장이네요,,,^^
똑똑하고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는데 가을 언니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 주는데 ''즐달 이구나를'' 속으로 외쳐 봅니다..
프로필에서 보듯 22살이라고 써 있는데,,
얼굴은 어린티가 나면서 이쁜형이고, 피부도 깨끗합니다..
헤어 스타일이 검정색 긴 머리에, 흰색 나시원피스를 입고 있네요,,
몸매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탄력적이면서 힙이 탱탱한
스타일이고 흡연하고 타투는 없고 샤워는 각자 했습니다,,
특징적으로 탐스런 자연산 가슴인데, 보기만 해도 빨고 싶은 충동이,,,
소파에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슬쩍 아래를 보니
노팬티에 앙증맞은 봉지털이 보이는데 동시에 존슨도 꼴릿해서
이야기 그만하고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오니,,,
언니가 먼저 들이 데는데,, 우선 키스를 하더니, 제 귀며 목 가슴을 애무 하네요,,,
암튼 눈에 넣어도 안 아플거 같은 언니의 애무를 받고,
기립된 존슨에 장비를 장착 후 진입 시도..
왼일 입니까?? 진입이 안 되네요,, 입구가,, 작아도 너~무 작네요.
시간이 조금 지나 어렵게 진입을 했지만,, 설상가상으로,, 조임이 대박이네요..
제말이 궁금하시면 한번 접견해 보세요,, 이런 경우는 흔하지 않앗네요..
계속적으로 피스톤 운동을 하니 그나마 처음보다는
부드럽고 느낌이 아주 좋아 시원하게 발사,,^^
언니와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와 후기를 쓰는 지금도,,,
어찌나 쪼임이 강했었는지 아직도 존슨이 얼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