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홍콩특급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도 푹푹 찌고 몸에서는 땀이 주르르륵~
이상하게도 이런 날만 되면 떡이 치고 싶은 몸뚱아리
홍콩 프로필 참 좋네요 아 누굴볼지 장시간의 고민끝...ㅋ
장고를 하다가 앤 언니 후기들이 참 좋더군요.
연애가 좋구 이쁠것 같아 예약합니다^^
쫄깃쫄깃 젓살도 만지고 보짓살도 탐할 생각에 가슴은 두근두근 육봉은 딱딱
결과만 먼저 말씀드리면 예상대로 빙고! 홈런!
앤 언니를만나러 들어갑니다.
첫인상 비율좋은 몸매에
졸라게 이쁘고 사랑스럽게 말을 해줍니다.
하나없이 깨끗하고 하얀백옥피부 서로의 몸을 탐합니다.
앙증맞은 젖은 꽃잎은 빨기에 좋고 수풀이 잔잔한 봉지 살은 탱탱합니다.
더 이상 참지 못 한 내 육봉은 터질듯해 콘을 장착하고 언니 안에 넣어봅니다
미끈미끈하면서 부드러운 살은 내 것을 잡아먹을 듯한 무브먼트에 미끄러지고
이런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뒤에서 해보지도 또는 위에 올려놓고도 못해보고
안타까움만 남긴채 생글거리는 언니를 본채 사정합니다
다음에는 이 복수를 꼭 해주리라 다짐하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