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가려다 사과는 사과나무에서 떨어지는 법이지... 하며 헤븐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무조건 유미씨 보시면 된다고 강추 해주십니다.
저번주에 타업소 고페이에 아주 안좋은기억이 있어서 다소 머뭇 거리다가 헤븐 실장님은 날 배신할리없어!!
라는 생각과 살짝의 의심??과 함께 유미씨를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남에 눈,말 따위는 믿지 않고 오로지 내눈만 믿는 저인데
실장님에 대한 믿음으로 예약을 한것이지요~
어째든 제시간에 도착하여 방으로 걸어가봅니다.
문이 열리니 다행히 세련되면서도 굉장히 이쁜 유미씨가 맞아주었습니다.
벨런스가 참 좋은 언니입니다.
진짜 또 보고싶은 에너지를 가진 언니 입니다.
마인드가 참좋고 요구도 잘들어주니
고페이에 씹내상 입은 분들 힐링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