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업 주간에 새로운 언니가 들어왔다길래 방문했습니다.
NF 바바라 정보를 모르길래 우선 실장님에게 예약을 하고
언니에 정보를 물어 봤습니다.
우선 초짜 언니이고 어리고 연애감 좋다고 하고 예의가 바른 아이라고
하는데 더 자세한 내용은 방에서 바바라를 한번 보는게 좋다고 하네여
대기 하다가 올라가서 문이 열리자 마자 90도 배꼽인사 받으면서
앉아서 이야기 하는데 처음에는 낯설어해서 약간의 농담을 던지면서
편하게 이야기하는데 좀 풀어지니까 말도 잘하는 아이네여
존댓말을 꼬박꼬박 쓰는 착한 아이더군요.
초짜 언니라 물다이 마른다이 이런 서비스를 없을테니 기대도 안했습니다.
같이 샤워를 하는데 외모는 고양이상 약간 룸필 외모에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적당한 키에 약간 슬림한 체형이면서 아담한 a+ ~ B 정도 자연산 가슴을
가진 바바라
침대에 와서 부터 틀려지는 바바라 이네여 특히 키스 부터 저극적입니다.
서로의 타액이 뒤섞일 정도로 찐한 키스 부터 시작해서 삼각 애무에
BJ는 강약을 조절 하지 못하지만 미친듯이 흡입하면서 빨아주는데
가끔 깊숙이 넣어서 빨아주는데 바바라 타액이 많이 나오면서 빨아주는 소리
참 대박입니다.
역립 반응은 활어 입니다. 왁싱을 안해서 무성한 숲 속에서 클리를 찾아서
빨아 주니 미친듯이 날뛰고 애액은 흘러 넘치는데 리얼 반응에 놀랍니다.
리얼 반응 연애를 원한다면 바바라 꼭 보셔야 합니다.
특히 넣는 순간부터 부들거리더니 움직일때마다 이 어린 것이 쪼임도 좋고
쪼일줄 아는데 이걸 아는 사람은 미칩니다. 느낌이 더 확실하게 강하게
오는데 장난 압니다. 특히 느낄때마다 신음소리가 대박입니다.
그래서 키스를 하면서 입을 막으면 한다는 느낌으로!!
끝나고 나서 갈때도 엘베까지 나와서 배꼽인사하는 바바라 입니다.
느낀건 딱 하나 입니다. 볼수 있을때 얼른 보는게 임자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