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현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할때마다 항상 풀마감 한다는 현수아
얼굴은 고급스럽고 깔끔한 느낌이 물씬나는데
작은 얼굴에 비율좋게 버무려진 눈코입
수수하면서도 수아의 얼굴에 잘 어울리는 화장술을 구사할줄 안다
눈은 살짝 모여있는 편이지만 곰돌이네의 와꾸라인중에서도
꽤나 경쟁력이 높다
룸필에 환장한 사람이 아니라면 호불호 없이 이뻐보일 와꾸
키는 160대 중반에 슬림한 몸매를 지녔다
모델 몸매까진 아니어도 기럭지파들에겐 어필할 타입
가슴은 가득찬 A컵-B컵사이쯤
손님을 응대하는 느낌이 보통내기는 아닌데
예전 타오피에서 잠깐이나마 일했던 경력이
수아의 자연스런 응대력에 원천이라 보여진다
물론 그 덕분에 주고받는 대화가 즐거워지는 장점이 있지
수아의 연애는 농밀하고 진득한데
오피의 방문 목적을 연애에 두는 분들에겐 좋은 평가를 받을
스타일이라는게 개인적인 생각
여러번의 자세 변경에도 불쾌한 내색 따윈 당연없고 되려 함께 즐겨주는 플레이
대부분의 언냐들이 싫어하는 선넘~뀨만 안한다면
연애에선 즐달은 깔아줄 언니가 칼라의 현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