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19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악녀백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에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쭉뻗은 다리에 섹기가득한 고양이 얼굴을 하고 있는
에이미가 방긋 웃으며 인사를 합니다..
언니와 담배탐을 가지면서 스캔들어갑니다
키가 170정도 되어보이고 몸매도 굴곡져보이는게
나도모르게 군침이;^^
같이 샤워를 하러가는데 오우 몸매가 참 탄력있네요
언냐 슴가는 비플정도 되는데 살에 탄력이 너무 쫀득 쫀득 하니 좋습니다..
침대에선~ 에이미 언니 제 동생을 정성스럽게 빨아주시네요..
오호... 이런 이런 느낌 팍오더군요..동생이 불끈 달아올랐습니다.
bj&역립 끝마치고 본게임스타트!!! 덩더쿵 쿵 더러러러러~~
왠지 금방 조루가 될거같아 잠시 스탑,,,,,
쫀득 거리는 에이미 가슴을 만지면서 수다떠는데 언냐 집이 울집 근처더군요..ㅋㅋㅋ
왠지 뻘쭘 할거 같아서 더이상 안물어보고 다시 덩더쿵 방아 찍습니다..
시원하게 뒷치기로 발사후 에이미와 껴안고 꽁냥꽁냥~ 에이미언니 앤모드 좋더군요..
다음에 다시 오기로 하고 이만 헤어집니다.
앤모드 + 정성 두마리 토끼를 잡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