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1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시럽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럽 매니저의 후기가 조금씩 올라오더라구요. 후기를 정독하고 나서 고민 끝에 시럽 매니저가 출근한 그날 예약을 했습니다.
시럽은 여러 회원님들이 쓰신 후기랑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얼굴도 룸삘에 이쁘게 생겼고 몸매가 엄청 늘씬하고 키도 프로필키랑 비슷하게 보여서 좋았습니다.
대화능력 공감능력도 괜찮구 매우 밝은 매니저였습니다.
같이 흡연하면서 시럽매니저가 직접 사온 커피도 마시고 해피하게 대화를 나누고
샤워를 마친뒤 시럽과의 본 진행에 들어갔습니다.
몸매가 정말 슬림하고 정말 슬랜더 라는 말이 딱 맞았습니다.
그리고 마인드자체가 너무 좋습니다. 전부 맞춰주려는 거의 하녀? 마인드 급인거 같습니다.
애무 서비스도 엄청납니다. 받아 보신분들은 다 아실만큼 오후에 출근하는 언니 중에 가히 탑급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키스방 출신이라서 그런지 키스는 정말 녹아내릴거같이 부드럽고, 애무도 녹아내려요 아이스크림처럼..
그리고 제가 애무를 시전할때 역시 반응 굿. 부르르 떠는 몸은 보기만해도 행복하죠 ? ㅎ
그리고 부족하지 않은 수량으로 삽입 역시 일사천리였고,
연애감은 정말 남부럽지 않을 정도의 시럽이었습니다.
즐달이라는 표현이 시럽이랑 정말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재방의사 역시 당연 있는 시럽의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