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1. 방문일정 : 6월20일
2. 방문장소 : 분당 로맨스 아로마
3. 접견 매니저 : NF사라
4. 위치 : 미금역 (도보1분거리)+주차가능
5. 감상평 :
로맨스 저번에 다녀오고 괜찮아서 어제 또
다녀왔다 ^^
코스는 딥로미 2시간짜리로 했다.
요즘 근육이 많이 뭉쳐서 제대로 풀기위해 2시간짜리로
할수 밖에 없었다.
관리사는 사라
NF라고 한다. 나이는 20대 후반에 30대 초로 보인다~
프로필에 나온대로 엉덩이가 아주 예술이다 ^^
란제리 복장에 란제리 속옷~~
피부도 하얗고 해서 검은색 속옷이 잘어울리더라~
생긴건 좀 강하게 섹하게 생겼다.
근데 좀 얘기해보니 겉모습만 쎄보이지 속은 완전 여리더라~
착하고 말을 참 잘 듣는다 ^^
마사지 경력은 2년정도 됐다고 한다. 원래 휴게에서 일했다고 하네요 ^^
내가 휴게 전문인데 ㅋㅋㅋ
1시간 30분정도 마사지에 집중하고 나머지 30분은 내가 하고 싶은거
다하고 왔다 ^^
휴게 출신이라 그런지 우린 잘 맞았다~~ ㅋㅋㅋㅋㅋ
한마디로, 사라 빼는거 없다 ^^
굿타임 ^^
다음에 또 방문하겠다~
★★★★★ / 별5점 만점중 4.5점 (가슴만 좀 컸다면 만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