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2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우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케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케야 후기
외모
섹끼 좔좔흐르는 외모!
진짜 얼굴에서 섹끼아우라가 있는듯 ㅋㅋ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진짜 이쁩니다.
몸매
160중반정도 되는 딱 적당한 키!
키가 크면 연애 할때 약간 부담이 있었는데
케야는 키가 적당했습니다^^
몸매는 슬랜더 타입!
하지만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탄력적인 바디라인이 매력적인 그녀
탱탱한 애플힙은 떡을 부릅니다.
연애
방안으로 들어가니 케야가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더라구요 ㅎ
야한 속옷만 입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제 소중이는 바로 벌떡!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해봅니다.
한국말이 서툰 케야는 영어를 섞어가며 얘기를 하는데 귀엽더라구요 ㅎ
한동안 대화를 조금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바로 침대로 향했습니다.
키스부터 시작을 하는데 빼는것 없이 잘 받아주더라구요
보통 업소 언니들은 키스 잘 안받아 주던데 ㅎㅎ
백마와의 키스라니..
진짜 기부니가 이상했습니다^^;;ㅋㅋㅋ
저는 키스를 하면서 케야의 몸을 더듬고 케야도 점점아래로 내려오면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비제이까지.,.
특히 비제이 스킬이 너무 뛰어난 그녀^^
저도 역립하는데 케야도 신음을 살짝살짝 내주면서 반응을 잘 해줍니다.
이제는 삽입할 시간!
콘끼고서 삽입하는데 상당한 쪼임에 놀랐습니다.
여상위로 강하게 흔들어 재끼면서 케야의 가슴을 역립하니
케야의 신음이 팡팡터져 나옵니다.
갖가지 체위를 다 해보고 마무리는 뒤치기..
뒤치기로 강하게 박아주니 케야도 제대로 느끼더라구요
반응이 활어 입니다 ㅎㅎ
결국에는 시원하게 사정하고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ㅎㅎ
슬랜더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완전 강추!!
같이 즐길줄 아는 마인드의 케야 베리 굿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