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카카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이 남아 오랜만에 카카오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언제나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실장님ㅎㅎ
좋은 언니 추천해달라고하니 한나 언니추천해주네요
따지지않고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 건물해 도착~
어떤언니일까 기대감에 문을 열리길 기다리는데
웃으며 세련된 언니가 저를 반깁니다..
굉장히 여성스러운 모습에 늘씬한몸매!
이런저런얘기를 하다 샤워를 하고자 탈의한 한나언니..
좋은 바디라인을 보니 즐달일꺼라는 예감이^^
본경기 진입...
왠지 내가 먼저 시작하고 싶어 역립시도..
목과 쇄골을 지나 가슴에 도착..
슴가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꼭지를 간지럽히자
몸을 부들부들 떠는 반응을 보며 이언니는 활어구나란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밑으로 밑으로 진입하여 그녀의 꽃잎에 다다르니 어느새 젖어있고..
클리를 자극하며 언니의 반응을 보니 흐느끼며 움찔거리며
빨리 넣어달라는 말에 장비착용후 정자세로 진입..
쪼임이 너무 강렬하기에 천천히 밀어넣자 따뜻하게 감싸안아주는
느낌이 너무 좋았고 정자세로 펌핑을 하다
후배위로 체위를 바꿔 슬림한 허리를 붙잡고 강강강하다
여성상위로 바꿔 능숙한 허리돌림을 느끼다 다시 정자세로 발사..
아직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지 몸을 부들거리며 떠는 모습이 왠지 감동적으로 다가왔네요..
후기를 쓰는 이순간에도 한나양의 부들거림이 기억이 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