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운 좋게 아라를 접견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건 글래머한 몸매가 훤히 보이는 속옷을 입은채
빨랑 들어와 박아달라는 눈빛을 보내는 아라 였습니다.
이때부터 느낌이 오늘은 날 잡았구나 생각했습니다.
간단한 통성명?을 나누고 씻고 나왔습니다.
여러분도 이런거 별로 안좋아하잖아요?
자~ 시작해보겠습니다.
기대와달리 천천히 달궈갔습니다.
그러다 그곳을 건드리고 말았습니다.
바로 아라의 포인트!!!
아라는 그곳을 건드린 후 부터 시작됩니다.
미친듯이 베베꼬더니 허리를 들쓱입니다.
미쳐날뛰는 아라를 힘으로 잡아놓고 좀 더 자극을 주니
갑자기 제 중심을 잡고 사정없이 빨아주는 아라
서로 엉켜서 사정없이 애무를 하다보니
분명 에어컨이 켜져있는데도 열기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어느 순간 아라와 눈빛이 통했는데
서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삽입을 했습니다.
서로 올라가겠다고 힘대결을 하다 결국 제가 먼저 올라갔습니다.
천천히? 그런건 없습니다. 이미 저는 이성을 잃은 야수였습니다.
퍽퍽퍽퍽 팍팍팍팍 등에 땀 줄기가 날 정도로 박고 아라가 올라왔습니다.
아라가 흔드는데 제 중심에 뭔가가 축축한 느낌이..알져? 분명 뿅갔습니다.
여상이 힘들었는지 아라 몸도 뜨겁더라구요.
위에서 내려 결국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 난 뒤에도 둘 다 침대에 뻗어 헥헥거렸네요.
심호흡을 가라앉히고 마지막 키스를 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대부분 제가 다음에 또 올께 이런말 하잖아요?
이번엔 아라가 꼭 또 오라고 하네요.
물론 저도 또 갈꺼에요~~ㅋㅋ
진짜 섹스를 즐기는 아라... 잊지못할 섹스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