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님들 저 원래 후기 같은거 안쓰거든?? 근데 내가 혼자 먹는게 너무 아까워서 처음으로 후기 써봐,.
일단 와꾸는 완전 민삘의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와꾸?
대학 다닐 때 상위 5%으로 안에 드는 예쁜 와꾸를 소유하고 있징
문을 열고 들어가니 캔디가 맞이 해주고 쇼파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데 말주변도 좋고 어색함이 전혀 없었엉.,.
나는 사실 조금 소심한 편이라 대화를 잘 이끌어주는 언니가 너무 좋드라,,
샤워를 하고 나온 뒤에 홀딱 벗은 몸매가 딱 내가 좋아하는 몸매였고
본게임에 들어가서 BJ 아주 끔내주더라,, 솔직히 쌀뻔했어 ㅠㅠ
정상위로 시작해서 여상위 딱 두가지 자세를 해보았어,, 원래 빨리 싸는 편이 아닌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나오더라,, 형님들 진짜 내가 토끼가 아니고 겪어봐 그럼 무슨 말인지 알거야ㅠㅠ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나온뒤에 간단하게 대화를 하는데 초롱초롱한 눈을 보며
대화를 하는데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벌써 콜이 오더라구,..
이렇게 캔디와의 한시간이 끝났어 ㅠㅠ
형님들 진짜 이 언니 은퇴하기 전에 꼭 보았으면 좋겠어 ㅠㅠ
총평 : 10점 만점에 9.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