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20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악녀백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핑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저에게 즐달을 안겨준 악녀백마에 방문했습니다
핑크언니를 봣는데 첫인상은 귀여운 강아지상?
눈도 땡그랗고 나이도어리니 넘 귀엽네여
키는 165정도에 비율도 좋고 슴가는 c컵이며
모양도 예쁘고 촉감도 좋더라구요 ㅎㅎ
스타킹서비스를 부탁했더니 너무 야릇하네요
10여분간 간단히 썰좀 푸는데 언니가 성격도 밝은성격이라 그런지
웃는 모습도 이쁘고 상대방에 맞추어서 잘 받아주더라구요
언니가 살짝 내 거기를 만져주는데 내 똘똘이 발딱 습니다..
주책바가지 내 동생넘.. 항상 느끼는데 이럴때 마다 넘 창피합니다.
샤워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같이 껴안고 있는데, 자연스럽게 여자친구의 느낌이 많습니다.
진짜 여자친구 같은 느낌? 이런게 좀 강한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스타킹스타일을 좋아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본게임들어가기 전부터
흥분이 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딱 봤을때 가식이라곤 찾아보기 힘들고
정성을 다하여 여자친구랑 있는 느낌이 많이 느껴집니다..
쪼임도 괜찮고 자세변경도 체형이 좋아서 그런지 잘 맞고 언니도 많이
느끼고 기대한거보다 더 좋았네요 ㅎㅎ
연애반응도 좋고 순종적이며 빼는 자세도 없네요^^
사정하고나서도 언니와 껴안고 꽁냥꽁냥 대다가 나왓네요 ㅎㅎ
다음 번에도 시간 되면 보러 가야겠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