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6.1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핫식스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미 언니는 이걸 어떻게 말해야되나...
내 동생이랑 닮았음..
평소에 싸가지 없는 동생년이 소미 언니는 직업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착하면서 친절하게 다가왔는데 처음에 실물보고 동생 닮은거 보고
순간 돌아갈까 했지만 역시 그럴순 없었음..
함께 샤워하는데 낯을 안가리는내가 뭔가
어색해지면서 소미 언니와 어색어색한데
언니가 먼저 나를 씻겨주면서 분위기를 풀어줫음
그리고 BJ를 해주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뭔가 갑자기 야동에서만보던
여동생과의 ㅅㅅ...이런게 생각나면서
갑자기 마구 흥분됐음.
어쨋든 여동생이랑 닮았지만 아니니까
죄책감 갖지 말자고 생각하면서 즐기기로 마음을 먹음
함께 침대에 올라 평소 여동생년이 미웠던걸 생각하면서
이 오라버니가 벌을 줘야겠단 생각으로 아주
신명나게 애무를 해주니 소미 언니가 죽을라하면서
짬지까지 벌렁벌렁 한게보였음.
소미 언니도 질세라 애무를 해주고는 내 자지를
빨면서 아주 오질라게 흔들기 시작함
정상위로 삽입을 하고 가만히 소미 언니를 바라보니까
뭔가 진짜 기분이 이상해졌음...뭐지
언니의 얼굴을 보면서 가슴을 만지고 흥들어대니까
정말 야동의 한장면 같은 느낌이 들면서 매우 흥분이 됐음.
소미 언니를 가지고 이리저리 자세 바꿔가며 박아대다가
마무리를 지엇음.
그리고 다시 소미 언니를 봣는데 갑자기 밀려오는 뭔가 죄책감..
난 동생과 한게 아니지만 뭔가 기분이 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