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시 : 6.21
2. 업종명 : 오피
3. 업소명 : 매일매일
4. 지역명 : 분당
5. 파트너 이름 : 블리
6. 후기
작고 아담한분을 선호하는지라 처음 블리 프로필 보자마자 예약하고 싶었지만 출근때마다 시간이 안맞아서 계속 예약 못하다가 드디어 예약하고 기대감에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ㅎㅎ
근데 희한하게 업장이 오피스텔이 아니고 아파트네요 처음에 주소받고 잘못 받은줄 알았아요
근처에 도착해서 호수 받고 올라가서 문을 두드리니 문열어주는데 꽤 귀여운 얼굴이 웃으며 인사하네요 몸매는 슬림을 기대했는데 약간 통통? 슬림에서 통통 사이쯤 되네요 나쁘지는 않습니다
일단 쇼파에 앉아서 대화하는데 대화력 좋습니다 마치 친한 동생이랑 대화하는듯이 처음본 매님같지 않게 대화가 잘됩니다 ㅎㅎ
이런저런 대화하다 씻고 침대에 누워서 또 잠깐 대화하다 먼저 시작해 봅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서 애무해주는데 반응도 좋고 소리도 조금씩 내기 시작합니다
이쯤이면 됐을거 같아서 반대로 누워서 애무 받는데 살살 핥아가며 흡입력있게 해주는데 bj받다가 한번 위기가 찾아와서 일단 끊고 장비 장착후 삽입하는데 쪼임이 꽤 좋네요
정상위로 한참 하다가 좀 힘들어서 여상으로 올렸는 열심히 움직여 줍니다 움직이며 중간중간에 움찔하는게 확실히 반응하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좋습니다 아참 그리고 블리매님은 뒤로하는게 제일 잘느껴진다고 하니 참고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어쨌든 플레이 하는동안 반응도 좋고 소리도 잘내서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