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1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우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정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에 이어 다시 그우소 달림을 했습니다
민삘 영계 스타일을 선호하는 저에게 실장님이 나연을 추천해주시더군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입장
이때가 가장 떨리죠 ㅎ
야간 첫타임에 접견을 했는게
웬 어린 처자가 흰 셔츠에 팬티 한장만 입고 빈갑게 맞아줍니다
22살이라네요. 성격 짱입니다
말투를 보니 슬쩍슬쩍 사투리가 ㅎㅎ
부산 출신이라네요.
말주변이 없는 저이지만 한땀한땀 스무스하게 대화를 잘 받아줍니다
샤워를 하고 나왔더니 침대에서 탈의하고 준비중
감탄! 몸매 훌륭합니다
본인은 하체가 좀 통통한 것 같다고 투덜댔지만 제가 보기엔 완전 꿀벅지입니다
저 슬림 매니아인데 제가 보아도 절대 통통 아닙니다
자연산 ㅅㄱ도 작은 것 같아서 맘에 안 든다고 하는데
의슴을 싫어하는 저에겐 최고입니다.
ㅅㄱ는 크기가 아니라 모양과 탄력이 중요하다고 열변을 토했습니다 ㅎ
절대 손대지 말라고 신신당부
키스와 ㅅㄱ 쪽 애무를 잠깐 했을뿐인데 벌써 거기가 활짝 열립니다
어린 나이 때문인지 수량도 넘치고
게다가 피부가 너무 보드랍습니다
키스도 빼는 거 없이 다 받아줍니다
다만 다리를 다쳐 여상위만은 불가하다고
앞으로 옆으로 뒤로. 그리고 키스와 함께 다시 앞으로 끝냈습니다
민삘 영계 스타일이라면 반드시 필견해야 할 매니저입니다
최근에 가장 만족한 달림이었습니다
오래 볼 수 있게 언니를 아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