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업 주간에 바바라를 실장님 추천으로 봤습니다.
우선 실장님이 바바라가 초짜라 서비스 같은건 없지만,
어리고 연애때 화끈하고 쪼임은 덤이라면서 칭찬을 하니
안 볼수가 없죠.
문이 열리자 마자 "오빠 안녕하세요?" 하는 순간 미소가
작은 얼굴에 큰눈에 오똑한 콧날 그리고 상큼한 이미지
딱 봐도 어려보이는 바바라 입니다.
앉아서 대화 할때 부터 높임말을 쓰는 바바라 처음에는
대화를 잘 못하다가 점점 분위기 풀어지면 어린 나이만큼
상큼미 터지는 대화력 입니다.
바바라는 초짜라 따른 서비스가 없고, 같이 샤워를 하고선
침대에서 행동이 다르죠.
침대에 걸쳐 앉아 있는데 먼저 훅 찐한 키스부터 시작하고
바바라의 몸을 터치를 하는데 흥분을 했는지 마중 나오는
유두에 가슴을 문질 문질하면서 키스 하는데
"너 너무 흥분 하는것 아냐?" 하니까 아니라면서 더 찐하게
들어오는 키스 전체적으로 말랑한 몸매에 만지기도 좋습니다
이제 부터 반전 입니다. 끊임없는 키스로 시작하여 BJ를 할때
완전 흡입하면서 하는 BJ인데 목까시를 하는데 야동에서 보면
너무 깊숙이 넣어서 침을 약간 흘릴듯이 빨아버리는데 강약조절은
없지만 잘합니다!!
왁싱을 안해서 무성한 털속에 진주를 찾아서 쪽 빨면서 흡입 낼름하는데
미친듯이 활어 반응에 애액이 주륵 흐를정도 많이 나오고 더 느끼면
커지는 신음이 리얼 반응이라고 알수 있습니다.
연애때 완전 대박입니다. 물도 많이 나오고 쪼임도 대박입니다.
떡칠때마다 이건 명기다 그냥 쪽쪽 흡입하는 아래입이 미친듯이
압박을 주고 박을때마다 더 커지는 신음과 "오빠 나 미치겠어"
"너무 좋아" 이러면서 비게를 음켜쥐면서 괴성을 지르는데
리얼 반응에 더 이상 못 참고 마무리
이때 막 콜이 울리는데 초짜라는 느끼는게 허둥지둥 뭘 해야 할지
고민하면서 움직이는데 아직 시간은 있으니까 천천히 하면서
같이 샤워 하고 나오면서 따로 나와 엘베 앞에서 키스 하고
배꼽인사하는 바바라의 행동을 보니 너무 귀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