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23일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오렌지
④ 지역명 :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85호
⑥ 업소 경험담 :
선호하는 스타일
슬림아담 민간필 여대생 스타일 입니다.
최근 요염언니보고 너무 임팩트 강했던지라 기다리고있던중 실장님연락.
딱 제스탈인데 제2의 요염이가 보인다고.
첫입구에서 와꾸는 그냥 중정도 아직 언니가 꾸밀줄을 모르네요 화장기 하나없는 쌩얼인데 제스탈은 아니였네요~
짧은 원피스를 입고있는데 몸매는 슬림하면서 제 스탈이 맞네요.
쇼파에서부터 진가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손을 가만히 두지를 않아요. 계속 더듬더듬..
제 분신을 더듬더니 이쁘게 생겼을거 같다며 보여주길 요구. 언니말 잘 듣는 저는 바로 자랑하듯 고추를 꺼내니
바로 입에 덥석 물고 목까시;;
야한말도 서스름 없이 하면서 너무 맛있다고 자기는 ㅈㅈ좋아서 일한다고... 풀발기 되서 바로 꽂아버릴까하다
밖에 날도 더워서 땀도 흘렸는데 매너가 아닌듯 하여 간신히 진정시키고
언니는 먼저 씻고 기다리고 있었다해서 얼른 저혼자 씻고 왔습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잡아 먹을듯이 달려듭니다. 혀를 뽑을 거 같은 키스부터 시작해서 온몸을 구석구석 깨끗히도 빠네요..
제 분신을 입에 넣자마자 아이컨텍하며 엄청 꼴리게 빨아댑니다..
69로 전환시키고 같이 빠는데 다리를 벌벌 떨면서 리얼로 느낍니다. 물도 끈적한게 꿀렁꿀렁 육안으로 보일정도로 질질흐릅니다.
클리를 빠르게 혀로 애무해주니 자지러지면서 벌벌떨다가 다시 분신을 입에 물고 잡아 먹을기세로 목까시해주는데
조루끼있으신분들은 여기서 끝나버릴지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바로 진입해서 박아대는데 물이 허벅지까지 타고 흐를정도로 수량이 많습니다.
좁보에다가 구멍도 짧아서 정자세로만 5분도 못박고 끝나버렸네요..
여러체위로 해보고 싶었는데 아쉬웠습니다.
여러가지를 시도해봐도 다 받아들여줄 언니같습니다. 다음에는 여러가지 시도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