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연화+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소개]



[그녀에게 가는 길...........]
제가 좋아하는 가게이고.. 또.. 제가 좋아하는 그녀가 있는 곳이죠...ㅎㅎ
일주일에 가장 지친는 날.... 상큼한 그녀를 보고 싶어져서 서둘러 연락드려봅니다.
조금만 늦으면 예약이 다 차는 바람에 보지 못할 수 있으니까요...
다행히도 오늘 예약은 성공했습니다..ㅎㅎ..
룰루랄라... 설례는 마음으로 업무 처리를 마치고 만나러 갑니다.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58 ~ 162 정도
몸무게 : 40~45 정도
몸매 : 슬림한 체형입니다만 몸매는 참 좋아요.. 피부도 매끈하고.. 가슴이 B컵, 아담 슬림의 정석입니다.
페이스 : 귀여운 고양이가 떠올르네요.. 예뻐요.. 귀엽고...
기타 : 흡연 하고요, 타투는 없어요, 왁싱 했습니다.
[그녀와의 대화...............]
더운 여름날이네요.. 운전하고 가는데 햇볕이 따가워 힘드네요...그래도 그녀를 보기위해 달려갔네요.
도착해서 실장님과의 은밀한 대화후에 연화가 기다리를 방으로 올라가봅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안에서 콩... 콩... 콩... 빠른 걸음으로 뛰어오는 소리가 들려오더니
문이 스르륵 열리고 연화가 안겨오며.. "오빠~~~~.. 와~~~ 오빠다.~~~"
한번 꼭 안아주고 들어가 쇼파에 앉으니 연화가 전 타임에 진상만나서 힘들었다고
나 한테 하소연을 하네요...ㅠㅠㅠ... 저번 후기때 부탁을 했는데 ㅠㅠ
음료수 한잔 따라서 제 옆에 안더니 저를 바라보고 제 앞타임에 콘 몰래빼기하는 놈 때문에 힘들었다고..
한번도 아니고 세번이나 빼다 걸렸다고...칭얼 칭얼...
그러다 오빠 봐서 힐링 된다고..하며 안겨오네요... 고맙다고..ㅎㅎㅎ
같이 맞장구져주고... 얘기를 좀 더 하니 기분이 많이 풀어져서는 귀여운 미소로 저를 보고 도란 도란..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또 훌쩍....ㅎㅎ
[하나가 되기 전에 ...........]
같이 샤워실로 갔네요..
연화의 몸매는 역시나 로리합니다... 슬림 몸매의 정석 같네요. 그렇다고 너무 마른것도 아니고
바디 라인이 아주 예뻐요.. 피부도 탱글 탱글하고.. 부드럽습니다... ㅎㅎㅎ...
같이 샤워를 하면서도 생글 거리며 저를 바라보고 이런 저런 얘기 하고.. 별다른 서비스는 없지만
그냥 씻겨주는 것 만으로도 좋네요..
[서로를 탐하며.............. ]
침대에 누워 있으니 연화가 천천히 다가와 제 위로 올라오네요. 그리고 제 눈을 바라보고는
"오빠~~~ 준비 되었나요? ~~". 이러면서 섹시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봅니다...
좀전에 귀여운 모습이 아니라 섹기가 흘러 넘치는 눈빛으로 돌변합니다..ㅎ
그렇게 시작된 연화의 공격 시간.....
키스를 시작으로 기본 삼각 애무를 진행하는데 가슴에서 부터 시작을 하는데...
연화의 부드러운 혀로 촉촉하게 핥아주네요... 천천히 음미하듯....
그러다 밑으로 서서히 내려갑니다. 한번에 훅 가는게 아니라...중간 중간 쉬어가듯.. 스치며 내려가네요..
이제... 연화의 비제이가 시작됩니다.. 지금 부터는 집중을...잘못하면 끝나버릴 수 있기에..ㅎㅎ
동생놈을 압안에 살짝 물고는 혀로 동생놈을 어루만져 주네요...ㅎㅎ... 찌릿 찌릿합니다.
그러다 깊이 넣으면서 빨아주고... 또.. 살짝 물고...ㅎㅎ.. 이런식으로 반복을 하는데..버티기 힘들 수 있어요..ㅎㅎ
한참을 비제이를 하고는 천천히 올라와서는 저를 섹세하게 바라 보고는 "이제~ 오빠가 해줘 ~~~" ㅎㅎ
연화를 조심히 눞히고 제가 올라가 연화와 눈을 마주치고 "이제.. 오빠가.. 공격한다..ㅋㅋ" 하며 키스를...하고
연화의 예쁜 가슴을 살짝 핥아봅니다... 부드럽게... 부드럽게.... "흐~~~흠~~~" 하며 느즈막히 신음 소리를 내며
연화가 느끼기 시작합니다... 천천히 연화의 부드러운 가슴을 맛보고는 천천히 내려가 봅니다..
왁싱된 연화의 애기 같은 소중이가 보이네요.. 살짝 반짝거리는 샘물이 저를 반기며 말이죠..
살짝 핥아주니... 연화의 배에 힘이 들어가는게 느겨지네요.. 그리고 조금씩 더 새어나오는 샘물...
연화의 조용한 신음 소리가 살짝 커질때까지 괴롭혀줍니다.."흐~~~~응~~~하~~~하~~~"
점점 더 커진 연화의 반응을 보고는 다시 위로 천천히 올라가니
연화가 "오빠~~ 어디서 뭐했어~~ 따른 얘한테서 배운거야~~ 힝~~그럼 안되는데..힝..."
이러면서 앙탈을 부리네요..ㅎㅎㅎ... "그래도 괜찮은데...ㅎㅎ.. 기분이 넘 좋아... " 이러면서 저를 꼭 안네요..ㅎㅎ
이제 장갑을 연화를 느껴봅니다.. 천천히 들어가는데 연화가 "쓰~~~읍.... 하~~~"이러면서 동생놈을 쏵 감싸버리네요..
부드럽고 따뜻한 연화의 그곳에서 동생놈이 난리가 나네요...ㅎㅎ
얼굴이 분홍빛이로 변하는 연화를 보면서 미친듯 달려가는데.. 연화의 섹시한 신음 소리와 살짝 살짝 조여오는 소중이에
오래 버티지를 못하겠네요.. 이번에도.... 몇가지 연화가 좋아하는 자세 위주로....미친 듯 달려서..
연화의 얼굴을 바라보며 소중이 속에서 마무리를~~~~~
서로 꼭 끌어안으며 키스를 하고 일어나려는데 연화가 꼭 안겨서 놓아주질 않으며..
"오빠~~~ 넘 좋다..~~하~~~" 좀만 더 안아줘... 이러네요...
잠시 연화를 더 안아주고.... 일어나 마무리를 합니다.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아지막 까지 떨어지지 않는 ...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 잠시 쇼파에 앉아서 못다한 얘기를 나눠 봅니다..
그렇게 잠깐 이야기를 하다 보니 둘 다 몰랐네요.. 이제 헤어질 시간이란 걸..
아쉬움이 너무 커서 더 있고 싶었지만 다음을 약속하고 현관 앞에서 뜨거운 포옹과 키스로
마무리 했네요..
[Key Words ................]
부탁드립니다.. 연화는 맘이 착해요. 그러니 더 매네있게 대해주세요..
기본적인 마인드가 없으신 분은 만나지 말아주세요...
그래야 오래 오래 볼수 있어요.
#로리 #슬림 # 마인드 #좁은 동굴 #은근한 섹 반응
#추천 레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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