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세컨드 #오피 #상큼
세컨드 대표 힐링녀! 상큼이 보고왔어요 >.<



한가롭게 주말을 보내고 있던차 세컨드 놀러갔습니다
결국은 성욕이 저의 이성을 마비시켜버렸습니다 ㅋㅋ
결국 그곳에서 너무 섹시하고 이쁜 언니를 만나게 되었으니~
도착해서 대기시간을 물으니 준비가 된다고하네요
실장님과 미팅 후 상큼언니를 만나러 갑니다~
너무나 황홀하고 즐거웠던 순간이라, 기억하니 기분이 또 좋아지네여...
방을 들어서자 상큼언니가 인사합니다. 반가운 얼굴로 저를 봅니다...
아 ㅋㅋㅋㅋ이쁩니다.. 이쁜게 최곤듯 여성스럽고 섹시하게 생겼는데,
대화도 조곤 조곤하니 착하게 말하네요.입술이 정말섹시합니다.
서비스 받기전에 벗은 몸을 보니 가슴이 물이 오른 듯한 느낌이 있더군요.
말캉 말캉 하네요. 서비스 참 좋아요. 빠르고 강하게 하는게
아니고 부드럽고 천천히 해주는데도
제 똘이도 힘차게. 결국 일 저지를 뻔 했지만 언니가 스톱해줍니다 ㅋㅋ
외모와 대화할때의 느낌과 다르게 서비스
진득하니 끈쩍 끈쩍하게 해주네요. 침대에서는 아주만족..
제 똘똘이를 화나게 만들고 나서 여상위로 꼽고 격렬하게 움직이는데
사운드와 표정이 색녀 같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격하게 움직이면서 언냐의 봉지의 쪼임을 느꼈고,
발사가 더뎌 지자 체위도 뒷치기로 하자구 하네요.
허리 잡고 펌프질 하는데 참지 못하고 분사했네요.
담번에 만날 것을 기약 하면서 방문을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