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동대문에 위치한 아지메 아로마에 방문하여 혜수씨를 만났습니다.
샤워후 방에서 대기중 이쁜 외모의 혜수씨가 들어와 반겨 줍니다.
외모는 주관적으로 상중 주고 싶네요.
그런데 옷이 딱 달라붙는 상의에
속옷에 스타킹만 입고 들어오는데
시각을 자극하네요. 다리 라인이 사람을 흥분 시킵니다.
마사지는 평균 이상 인 듯 합니다.
뭉친데 골라서 세지도약하지도 않게 잘 하네요.
마사지 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한국말이 살짝 서투르네요.
서투른 한국 말로 태국에서 있었던 일들을 조곤조곤 재미있게 이야기 하네요.
마사지 후 마무리 타임 입니다.
다른 곳 보다 마무리가 좀 하드 합니다.
다리가 이쁜 좋은 혜수씨가 같이누워 덤비네요...
립서비스 핸플과 풋잡 도 훌륭합니다.
예상치 못 한 하드한 마무리에 생각보다 빨리 발사 했네요.
*******총평*******
와꾸 (상)
몸매 (중상)
마사지 (상)
서비스 (상)
얼굴도 이쁘고 마인드도 좋아
너무 만족하고 갔습니다^^
100점 드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