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수지 워낙 마인드좋아서 샤워서비스또한좋음 .. 씻고 나오니 수건 들고 대기.
알몸의 굴곡진 몸매를 보니 기대감 충천.
피부가 진짜진짜 좋음. 정말 비단결이란 수식어가 어울리는 최상의 피부. 일하면서
어떻게 유지하는지 신기... 등 닦아준다고 하는 걸 사양하고 나옴.
-본게임
누워 있으니 먼저 젖꼭지부터 시작해 바로 사까시 들어가는데 혀놀림과 압력이 예술.
이내 깊숙히 넣어 살짝 목까시로 빨아줍니다.(휴게 인생 처음 경험해 보는 경지)
다시 올라와 오빠 키스 좋아 하냐며 먼저 혀를 들이밀고, 오른손엔 젤을 묻혀 동시에 핸플.
한참을 키스한 뒤 내려가 허리 들어보라며 애기 기저귀 가는 자세 취하게 함.(부끄...)
그 상태로 고정시킨 뒤 다시 사까시, 불알에 이어 소프트 똥까시까지 해줍니다.
오빠는 역립 안 하냐며 오히려 언니가 종용. 언니 드러눕고 다시 끈적한 키스,
찹쌀떡(진짜 피부가 예술...)같은 가슴과 젖꼭지에 이어 수풀이 좀 우거진 언니 거기에
다다랐는데, 신기하게 애기 살냄새가 나더군요. 방 정리 상태나 수건 정리만 봐도
깔끔한 줄은 알았지만, 거기서 그렇게 좋은 냄새까지 날 줄은. 하여간 덕분에 정신없이
빨고 언니 신음과 물도 펑펑 터짐.
정상위로 집어 넣는데 조임도 엄청남. 안에서 질벽이 꾸물꾸물. 나에게
맞춰 언니도 같이 허리를 흔들어줌. 키스하며 언니가 팔로 휘감는데 마침 발에 쥐가 남...
결국 다른 체위로 못 바꾸고 그대로 찍찍 발사... 다리로 허리를 감싸고 마지막까지
쥐어 짜주는 질 운동이 그저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