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우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레이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이첼 언니]
입성&첫인상
오랜만의 달림^^
여우백마 다녀 왔습니다.
이쁘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해달라고 하니 레이첼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ㅎ
금발의 생머리 금발이 정말 잘어울리는 금발의 여신이였으며 얼굴이
정말 연예인 뺨칠정도로 이뻣습니다...몸매도 정말 전형적인
백마의 몸매, 큰가슴과 먹기좋은 비율이 좋은 그런 몸매였습니다
보는순간 직감했습니다 무조건 즐달이겠다 ㅎ
연애
찐한 키스를 해주고 바로 삼각애무를 시전해주던 레이첼
엄청난 애무로 홍콩을 보내주네요
저도 레이첼의 봉지를 탐해보고자 봉지와 클리를 혀로 무한공략해주니
대량의 물이 나오네요..물이 정말 흥건했습니다
여상위를 하는데 정말 잘느끼네요...저를 쳐다보며 야릇하게 흐느껴주는데
신음소리가 정말 꼴릿했습니다...안되겠다싶어 자세를 뒤치기로 교체후
다시 시작하는데 더해달라고 저의 엉덩이를 끌어 안더군요 깊숙하게
더 강하게 넣으니 엄청난 신음소리가 터집니다..방음벽이 필요했습니다
신음과 쪼임 너무좋아서 못참고 그냥 발사했습니다
총평
금발의 여신 플로라 정말 잘느끼고 즐기는 마인드였습니다 저도 즐기는데
어찌보면 저보다 더 즐기는거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여자친구 같은 마인드가 정말 최고였네요...뚜렷한 얼굴로 인해 더욱 이뻐보이는
얼굴과 떡감이 좋은 몸매 물도 많아서 연애감이 더 좋았습니다
신음소리와 표정이 리얼하고 일품이였던 레이첼
오늘 레이첼 덕에 즐달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