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상류사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설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음이 울쩍 하고 답답할 땐 산으로 올라가 ~ 떡! 떡!
역시 스트레스에는 떡! 쿵따리 샤바라는 개뿔.. 역시 스트레스에는 떡이다.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의 해소는 과학적으로 증명한 바 - 호르몬 분비고 나발이고 간에 - 본인의 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오는 후기 복귀작이 주인공은 상류사회 설이 되시겠다.
+3 쌩초만 주루루루룩 라인업으로 내세운 본 가게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4 ! (물론 +6도 출근부에 있지만 한번도 보지 못 하고 예약도 할 수 없는 상상속의 언니들..)
오뉴월 복날을 기다리는 햇병아리들을 자근 자근 모아놓은 가게에서 과연 +4의 위력은 어떠한지 궁금하여 아니 볼 수 없는 바~
두둥~
35도의 폭염을 뚫고 실체 확인 개봉 박두! 이 더위에서 내상이면 한번 들어간 방은 낙장불입!이라는 그 흔한 말은 뒤로 한 채 살포시 쌩까주리라 굳은 마음을 열며
보는 순간. 엄훠.. 사무실에서 보는 이쁘장한 날라리 신입사원 느낌이...
키는 170! 긴 생머리.. 탱탱한 몸.. D에 육박하는 가슴~! 의젖이지만 탱클 탱클... 약간 맹한 기운도 있지만 이건 유흥의 때가 묻지 않았다는 증거이니..
차리에 앉아 살짝 살짝 보이는 하우 두 유두 때문에 대화고 나발이고 때려치고 바로 샤워 고고
후딱 씻고 쇼파에서 냅다 딥키스에 하짝 하짝을 하는데
동지 여러분! 여기가 포인트요.
- 오빠. 제가 먼저 하께요..
오. 선공을 날리는 설이..
쇼파에서 내려가서 낼름 낼름 거리는데 편의점 털다 걸린 죄인 모냥 고개 숙이고 쭉쭉 대는 게 아니라 고개 빠딱 들고내 반응 보면서 빨아 대는데
눈빛 교환 작살~ 내 존슨도 작살
오호라~! 내 4년을 수양한 게 오늘 널 볼라고 이렇게 기다렸구나..
이렇게 빨아 주니 내 은총을 하사하마 하고 우삼삼 좌삼삼 가슴을 쪽쪽 빨아대는데 어디서 이런 신음은 뵈었는지
야동 사운드를 녹음했다가 틀어주는 모양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감상할 수 있으시겠다.
이제 드디어
가라 가라 확 갇혀~ 내 안에 갇혀 확 갇혀~
애액도 충분히 나오니 설이 품에 확 갇힐 시간 ... KTX 율현 터널 지나듯이 쭈욱 밀어주니 역시 키도 크니 깊이도 깊고
쌩초이니 쭈욱 쭈욱 땡기는 맛이 뽕따 꼬다리 빨아먹듯 상콤!
이 처자는 필시 일주일에 한번씩 야동을 보면서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공부하는 게 틀림 없슴다..
동지 여러분께 팁을 하나 드리자면 리드미컬하게 펌핑을 추천합니다. 절대 중간에 멈추거나 끊지 마시길~~
영혼의 한마리까지 끌어모아 방사 후에 이야기를 해보니..
역시 새로 성에 눈을 뜨고 아름다운 성생활에 만족하는 바...
- 오빠. 만족하셨나요?
- 엉. 만~~~~~~~~~족
이 한마디로 후기를 마칠까 한다.
동지 여러분~ 너무 늦기 전에 섹스에 눈 뜬 쌩초를 확인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