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쏟아져 외로움에 가득찬날 오피가기는 부담스러워 휴게텔을 찾아보니
N업소가 생겼길래 뭔가 더 끌려서 예약을 했다 실장님이 굉장히 말이 통하시는분이다
할인도 화끈하게 넣어주셔서 더욱 저렴하게 예약을 했다.
문을 여니까 되게 아담한 매니저분이 계신다 귀엽게 생기시고 딱 봐도 찾는 사람이 많을듯...
50분코스는 앞판 뒷판 다해준다고 프로필에 써있어서 기대하고 샤워서비스 받은후 신나게
침대에 누웠다 애무를 해주시는데 아담하고 슬림해서인지 굉장히 어린 학생한테 애무를 받는듯한
기분이 들어 소중이가 고민도없이 우뚝서서 엄지매니저를 지켜보고있었다.
너무 황홀한 애무에 나는 역립할 틈도 없이 엄지매니저한테 먹힌느낌이였다 서비스가 안마업소를
연상케함. 봉지는 솔직히 기대를 1도 하지않았다 왜냐면 전에 다른곳 몇군대를 갔는데
휴게텔에서 봉지가 너무넓고 말라비틀어져 사정을 못한적이 있어 기대를하지 않았지만
쪼임도 괜찮고 몸이 너무슬림해 내소중이가 굉장히 커보이는 효과가 보인다ㅋㅋㅋ1석2조
자신감이 살아나 열심히 으쌰으쌰 반응도 좋고 마인드도 너무 이쁨.
휴게텔자주 가시는분들에게는 이정도면 상타치라고 생각듬. 대화도 잘하시고 맘에 확듬!!
방 청결상태
양호
매니저 서비스
최상급
가성비
최상급(무조건50분 예약하셔서 서비스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