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외모 >
큰 눈에 뭔가 지켜주고 싶은 단아한 스타일의 미인임.
눈이 큰데 뭔가 졸려보이는듯 착하고 수수한 이미지가 나오는
얼굴인데 뭐라 설명드려야할지 모르겠음.
몽환미가 느껴지는 오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고급스러움이
나름 흐르는 그런 외모였다는 생각이 들었음.
나츠메 히비키라는 일본 성인영화 배우가 있음.
이 배우 검색해보시길 바람 요새 일본에서 대박이라는 언니인데.
개인적으로 싱크 꽤 나오는 외모라 봤음.
즉 과하지 않으면서도 예쁜 외모를 지녔다고 판단 가능.
< 몸매 >
키 161-2 정도 내외의 키에 딱 표준 수준의 몸매라 보았음.
굉장히 하얀 백설기 피부에 잡티없이 깔끔함이 가득했음.
온몸 구석구석 타고난 탄력감 또한 느껴졌음.
가슴은 크지 않았지만 하체는 컸고 여성스러운 허리라인의
곡선미도 좋고 어울리는 타투가 허리에 있는데 섹시미를 더해줬음.
타투를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왠지 모를 몽환적인 얼굴의
분위기와 맞아떨어져서 개인적으로는 더 선호요소가 됨.
본인 스스로 다이어트가 필요한 몸매라고 하는데 남자들 기준에는
딱 적당한 수준의 몸매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했음.
< 마인드 >
차분하고 조용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가득했음.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름 해외에서도 지냈다고 하고 독특한
4차원적인 분위기가 다소 응대와 대화에서 전달되고 느껴짐.
그동안 쓴 후기가 200개가 넘을 정도로 오피에서 정말이지
많은 언니들을 만나봤지만 만나본 언니중 가장 독특했음.
나쁜 의미가 아니라 느낌있는 스타일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편안하게 응대를 해주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는 것임.
애교적인 부분에서는 다소 부족함이 느껴질 수 있겠지만
정말 편안한 느낌으로 만나볼 수 있는 언니라 매우 만족스러웠음.
< 서비스 >
샤워서비스는 딱히 존재하지 않는듯하며 깨끗하게 먼저 씻고 나옴.
이동 뒤에 이루어지는 서비스는 상당히 부드러운 스타일에 가까움.
성감대인 꼭지를 굉장히 오래 빨아주고 이후 자지쪽으로 이동해서
이루어지는 bj 섭스도 초반에는 상당히 부드럽게 시작하나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는 거의 목까시 비슷하게 강렬하게 섭스를 해줌.
키스나 남자가 몸을 애무하는것을 매우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남자가 자신의 몸을 받아들이는것에 움찔하지 않고 적극적임.
역립에 대한 반응은 상당히 좋은편이고 클리를 자극하니 몸을
부르르 떨면서 격렬한 반응을 보였음 조용하다가도 클리를 자극하니
다리로 머리를 쪼아대는 수준으로 신음과 물이 터져서 매우 놀랐음.
어느정도 물을 확인한 뒤에 삽입하는데 뻑뻑한 느낌없이 잘 들어감.
성기의 위치가 적당하고 삽입할때 다리와 엉덩이에 상당할 정도로
힘을주는것이 느껴지는데 그래서 그런지 쪼임감이 굉장히 좋았음.
키스나 여러 부위를 핥는 남자의 적극적인 애무도 아주 잘 받아줌.
체위나 동작은 살짝 부족하지 않을까 했는데 매우 적극적임.
여성상위에서 허리를 돌리는 자세나 삽입하면서 푸근하게 쪼여주는
스킬만큼은 지금까지 봤던 언니중에서도 수위권이라 볼만큼 좋았음.
나중에는 섹스하면서 끈적한 물이 콘돔에 닿아서 놀랐을 정도.
즐겁게 섹스를 즐기면서 박고 박다가 깔끔하게 마무리를 함.
< 총평 >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기본으로 깔고 있는 언니였음.
외모나 분위기 대화에서 오피를 꽤 많이 다닌 사람 입장에서도
처음보겠다 싶은 독특한 분위기가 나와서 놀라움도 줬었음.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부드럽게 잘 느끼면서 호응하고
즐거운 섹스로 가장 중요한 본질적인 요소에서도 만족감을 받음.
나름 섹을 즐기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고객이 원하는 것을
침대위에서 그대로 발현해주려는 적극성이 보이는 언니였다고 정리 가능.
후기를 쓰면서도 개인적으로 지인들에게 추천하는 경우는 드문데
독특한 스타일에 지인들에게도 추천했을 정도로 만족했던 언니임.
후기를 읽는 분들에게도 그런 부분에서 추천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겠음.
<같은 언니를 만나더라도 상황, 컨디션, 개인관점에 따라 다 다릅니다>
<접견시기는 당일도 있고 만난지 29일째도 있습니다>
<후기는 절대 참고사항이며 진리가 아니니 딱 참고만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