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 주간에 변실장님과 함께 NF들이 대거 유입되었죠!
그 중 오늘 접견한 처자는 빛나!!!! 이름처럼 정말 빛나는 언니였습니다^^
빛나 가라사대
-섹스는 같이 즐기는 것!
-대신 나도 부드럽게 핥아줘^^
-물다이? 황제의자? 말만해!
-내 클리 딱딱해진거 느껴져? 자기덕분이야....!
-침대에선 꽁냥꽁냥 나 이뻐해줘♡
정말 빛나의 얼굴에서는 채연씽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애교많고 발랄한 성격의 그녀 덕분에 대화도 아주 즐거웠네요
전체적으로 슬림핏한 몸매 균형잡힌 몸매가 아주꼴릿!
샤워장으로 이동해서 양치를 하며 ...어?
왠지 느낌이 여자친구랑 같이 샤워하는 느낌 ㅋㅋㅋ
서비스를 해줄 때 먼저 물어보더라구요 황제의자 vs 물다이
저의선택은 황제의자! 마치 뱀처럼 아주 섭스가 ....
그리고 애기같은 피부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피부가 대에박!!!!
화끈한 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이동했죠
다시 애교스런 모습으로 돌아온 빛나!
침대에선 연인처럼 즐겨보자며 눈웃음을 ....미쳤네....
빛나를 눕혀놓고 클리부터 부드럽게 자극하니
자신의 젖도 만져달라며 유혹하는 우리 빛나~~~
한참을 역립한 후에야 빛나는 만족한듯 이제는 넣어달라고 ...
가볍게 떨려오는 빛나의 몸매와 꽃잎의 촉촉함이
빛나의 흥분감을 알려주었고 탱탱한 엉덩이가 아주 꼴릿했습니다.
상당히 뜨거웠던 빛나와의 연애. 마지막까지 섹드립을 날리는 빛나
부드러우면서도 질퍽한 연애! 화끈한 서비스! 강력한 섹드립!
주간NF로 아주 화끈한 언니가 들어왔군요^^
조심스레 주간 빛나 여러분들에게 추천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