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바라에겐 구구콘이라는 별명이 생겼습니다
왜냐구요?! 99년생이기때문이죠 ....ㅋㅋㅋ아재 개그 죄송.
방에 들어가서 바바라와 첫 만남!
과즙미가 팡팡터지는 정말 상큼한 와꾸를 소유했더군요...ㅋ
와 이런 애기를 따먹어도되는건가 싶었지만
그런생각은 뭐 1초정도하고 바로 따먹고싶다는 생각이 지배!
고양이상 와꾸에 이목구비가 상당히 시원시원한 스타일의 얼굴
보통체형에 꿀벅지를 소유했다고 해야할까요?
약간 낯가리는 느낌이있었는데 그 부분은 오빠들이 알아서리드하시길^^
서비스는 따로없었고 애인모드에 특화된 캐릭터인듯?
무엇보다 존댓말로 응대를하는데 약간 하녀같기도 .....ㅋㅋㅋ
이상하게 이 존댓말이 굉장히 야하게 들리더라구요
간단히 가글정도만하고 침대에서 바로 연애시작했습니다
어 ..... 정말 상당히 아무것도 못하게 생겼거든요
근데 키스며 bj가 상당히 강한 스타일입니다
따로 강약조절을 한다 이런느낌은 없었고 폭풍 키스 그리고 bj
근데 그 느낌이 풋풋하고 흥분되었죠
역립시 상당히 잘 느끼는 스타일의 바바라였고 수량도 충분
영계인 만큼 자연스러운 반응에 오히려 즐기는 느낌.
신음을 내는 스타일은 가볍게 앙~앙~ 이런느낌은 아니고
과감하게 악!악! 이라고해야할까요?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립니다
연애가 끝나고서야 분위기도 풀어지고 대화가 상당히 즐거웠고
마지막에 엘베앞에선 배꼽인사를 90도로 박는데 참 귀엽습니다
헤어지며 바바라가 한 말이죠
"오빠 안녕히 가세요" 90도로 인사를 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ㅋㅋ
과즙미 넘치는 초짜를 보고싶다면 바바라 추천드리며
본인은 재접할 의향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