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시간 맞춰서 e코스 예약하려고 전화드렸는데
지목한 언니는 준비가 덜 되서ㅡ.ㅡ
어찌어찌하다 유리로 b코스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쿠키삭젠지뭔지 안해서 프로필 못보고 만났는데...
귀엽기도 하고 이쁘장한 슬림걸 언니가 웃으며 반기네요ㅋ
외모도 맘에들고 하는짓도 맘에들어서 실장님께 전화해서
e코스로 변경되냐고 물었더니...금새 예약이 차서ㅠㅠ
시작전부터 아쉽지만 시간 가니까 일단 즐겨야죠ㅋ
서비스도 좋지만 유리는 진짜 마인드가 강춥니다!
신축건물에 방도 깨끗하고 언니도 좋고...
코스시간 꽉 채우고 나왔네요ㅎㅎ
마무리후에도 끝까지 웃으며 챙겨주는모습~
지목했던 언니도 함 보고싶고 유리도 또 봐야겠고...
친하게 지내죠 실장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