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업 주간에 NF가 들어와서 궁금하여 방문했습니다.
빛나 아니면 바바라를 둘 중에 한명 보려고 했는데
실장님하고 이야기 하다가 결론은 빛나를 보기로 했습니다.
스탭 안내로 이동하여 빛나를 보러 갔는데 처음 보자 마자
아담한 키에 룸필 외모를 가진 빛나 입니다.
프로필에 적힌 대로 채연 싱크 있습니다.
앉아서 대화 하는데 말도 잘하고 딱 붙어서 매미모드에
대화 때부터 찰진 섹드립도 잘하는 빛나라 대호 타임은 너무
재미가 있습니다.
샤워를 하기 위해 서로 탈의 하는데 슬림한 몸매에
아담한 A 컵 가슴에 전체적으로 좋습니다.
전 따로 서비스는 받는걸 패스하고 바로 침대로 가서 놀자고
하니 알았다면서 빠르게 샤워 마무리 하고 침대에 제가 앉아
있자 제 무릎 위에 앉아서 팔로 목을 감고서 여친처럼 찐한
키스를 하다 보니 어느새 빛나가 저에게 더 기대서 있다 보니
저절로 침대로 넘어가면서 더 찐하게 키스
몸 여기저기 애무 하다가 BJ 스킬도 좋습니다.
69자세 보다는 난 눕혀서 편하게 먹는걸 좋아 한다고 하니
"오빠 엉큼하네" 하면서 누워서 빛나의 아담한 가슴부터 혀로
굴리면서 빠는데 이제 부터 반응이 확실하게 오고
그녀의 소중이를 혀 끝으로 미세하게 애무를 하니까 자지러지는
반응과 애액이 많이 나오는데 신음소리와 더 해달라면서
자기 죽겠다면서 리얼 활어 반응이 좋습니다.
연애 타임이라 얼른 넣어 달라면서 애원하는 빛나 그 매혹적인
눈빛과 반응에 바로 접속 하니 안에 쪼임과 그 번들거리는 애액에
이런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그냥 미친듯이 끝까지 넣어서 펌핑하다가
가위치기로 자세를 변경하여 거울에 비치는 빛나의 가슴을 잡고선
더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니 빛나가 자기의 모습을 보니 더 흥분하네여
이제 완전 뒤집어서 후배위로 엉덩이를 잡고선 시원하게 마무리 했는데
끝나고 나서도 거침 숨을 쉬다가 너무 좋았다고 하는 빛나의 홍조 띈 얼굴로
말하니 너무나 뿌듯하네여.
침대에서 완전 즐겁게 놀았습니다. 다음에는 더 즐겁게 놀아야겠습니다.